
갯벌..........................................................졸시
하늘과 땅 그 끝을 마주하고 바다가 뭍인 듯
뭍이 바다인 듯 그렇게 풍경이 되버리면
서글픔의 잡념들도 다 바다에 던져 버리고
아픔의 상념들도 다 파도에 씻어 버리고
돌아갈 수 없는 길 어리석게 돌아봐
소금기둥이 되지는 않으리라

갯벌..........................................................졸시
하늘과 땅 그 끝을 마주하고 바다가 뭍인 듯
뭍이 바다인 듯 그렇게 풍경이 되버리면
서글픔의 잡념들도 다 바다에 던져 버리고
아픔의 상념들도 다 파도에 씻어 버리고
돌아갈 수 없는 길 어리석게 돌아봐
소금기둥이 되지는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