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말을 100%믿지 않지만
그렇다고 니말이 100%거짓말이 아니라는건 알고있어 .
하지만 50%의 거짓말을 했었던 너라서 그래서 난 믿음이 없어 .
퍼센트가 중요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짓말을 했던너이기에
순수함이라곤 진심이라곤 찾을수 없는 너라서 그래서 너가 싫다 .
그런데 넌 너자신을 예쁘게 포장하고..나에게 주려고해 .
그런데 있잖아 . 겉이 이쁜사람을 좋아한적없어 나를 위한 너를 위한 가식또한 .
예쁜사과가 꼭 달진 않으니까 .
너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같은 사람을 저주하는 사람도 있어 .
아프지만 또 슬프지만 너를 생각하면 무서워하는 내가또 있고 .
마음의 상처가 치료될수 없어 .마음은 제일 약하고 부드럽고 깨끗하거든 .
그런데 마음이 가끔은 용서를 하지만 용서를 하는순간부터 아프기 시작해 .
차라리 마음이 용서를 하지 않았으면해 .돌덩이처럼 딱딱해서 아프지않게 .
앞으로 나를 지켜봐 .
내가 어떻게 변할지를 .
내가 어떤결정을 내리는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