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좋아하는 영화가 다르다.
많은 사람들에겐 2시간동안 노래나 불러대는 지루한 영화
였을지도 모르나..
나에겐 감동 그 자체였다.
최고의 영화..
물랑루즈나 시카고도 참좋았었는데,
그때마다 혼자 생각했던것!!
흑인음악으로 이런 걸 만든다는건 불가능 하겠지?
란 생각 !!
내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최고의 걸작의 소재론 딱이었다.
난 흑인음악을 참좋아한다.
물론 난 흑인도 아니고.
그들의 문화권 과 꽤 많은 거리가 있겠지만,
이 영화에서 나오는 그들의 애환과..
흑인이라서 멸시받아야 했던 당시 현실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었다.
여기에 나오는 재즈, 알앤비 , 소울 , 디스코,
펑키....
이영화에서 나오는 음악들은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또하나
제니퍼 허드슨 !!!!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가수~
이정도로만 알고있었던 그녀였는데..
그 폭발적인 가창력은 ..
비욘세의 섹시함을 압도해 버렸다!!
솔직히 이영화 왜 비욘세가 주인공인지도 잊어버렸다.
And I'm telling you..
를 부르던 그녀의 모습~
잊을수 없는 전율이었다.
아~ 또 보고싶은 영화!!
칭찬을 해도 해도 끝이 없을 둣하다.
에디머피, 제이미 폭스의 연기도 좋았고~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분 들이라면,
극장에서 보지 못한걸
평생에 두고 후회할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