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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청춘의 덫

황문일 |2007.03.16 18:34
조회 35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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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다짐했었는데  너 없이 살수 있다고

 증오란 이름의 독은 내 혈관속에 흘러

 

차갑게 비웃었네 짓밟힌 작은 영혼을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더이상 붙잡을수 없네 모든걸

알고있거든 잘려진 그리움 위로

 

떨어지는 눈물은 내것이

아니라고 너에게 돌려주리라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사랑을 믿는다는게 죄라면 또 죄겠지만

 

가슴속 남겨놓았던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사랑이 사랑을 배반하고 증오하도록

나는 보고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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