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ont-face {font-family:CY6165

김나래 |2007.03.17 09:12
조회 9 |추천 0


<STYLE type=text/css> @font-face {font-family:CY61653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61653_10.eot);} @font-face {font-family:CY61653_12;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61653_12.eot);}

 

힘들어도 참는다.
짐스러운 감정은 되기 싫으니..
투정도 않을 거다.
온전한 니 전부로 올 수 있을 때까지

자꾸만 딴 곳을 보는,
자꾸만 나를 많이 외롭게 하는,
그래도 잡은 내 손은
먼저 놓지도 못하는 너

그래도 니가 난 좋으니,
내 사랑이 나조차 어이없구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