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한테 음악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친구중 하나. 바로 "넥키 바사라"
제멋대로에 사람 놀리는것까지 성격은 별로지만,
돈이나 지위, 명예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노래를 어떤사람에게든
들려주려는 자세가 멋져보였다.
나한테 노래를 직접 가르쳐준 스승이 "안늑대" (별명입니다.)
라면, 이 녀석은 ' 정신적인 지주 ' 랄까? 뭐 그런것 아니겠어?
한 사람의 기타리스트 로서도, 뮤지션으로서도, 비록 만화속의 인물
이지만, 당신은 나에게는 영웅입니다.
[실제가수 "후쿠야마 요시키" Angel Voice Live 영상 링크]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5859720070305185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