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자병법에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했다
나이 나랑 동갑이였지 아마...
얼굴 보통때는 별로 정이 안가는 얼굴인데 웃으면 정이가는 정도?
하지만.... 뭐랄까....
어쩌란 말인가....
적을 아니까 더이상 싸울 힘이 없다...
내 짝사랑은 또 이렇게 끝이 났다..
내인생은 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게 정상이다.
하... 진짜 나는 평범 그 자체니까

손자병법에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했다
나이 나랑 동갑이였지 아마...
얼굴 보통때는 별로 정이 안가는 얼굴인데 웃으면 정이가는 정도?
하지만.... 뭐랄까....
어쩌란 말인가....
적을 아니까 더이상 싸울 힘이 없다...
내 짝사랑은 또 이렇게 끝이 났다..
내인생은 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게 정상이다.
하... 진짜 나는 평범 그 자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