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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욱 |2007.03.17 12:50
조회 54 |추천 0


손자병법에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했다

 

나이 나랑 동갑이였지 아마...

 

얼굴 보통때는 별로 정이 안가는 얼굴인데 웃으면 정이가는 정도? 

 

하지만.... 뭐랄까....

 

어쩌란 말인가....

 

적을 아니까 더이상 싸울 힘이 없다...

 

내 짝사랑은 또 이렇게 끝이 났다..

 

내인생은 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게 정상이다.

 

하... 진짜 나는 평범 그 자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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