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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명대사>

권누리 |2007.03.17 22:17
조회 265 |추천 3


룬의 아이들 데모닉,윈터러 中

(나야트레이)

[모든 인간은 둘 중 하나야. 죽었거나, 살았거나. 아니라면 넌 인간이 아니야]

[묘족(苗族)의 방식은 오직 묘족만의 것]

[저들이 인간이라 해도 적이라면 죽일 텐데, 인간도 아닌 바에야 무얼 망설인다는 것인지 모르겠어]

[할 수 있는 말이 없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아]



(나우플리온)

[넌 불멸자가 아니야. 인간은 다 죽는다. 그리고... 인간이 죽는 때가 바로 욕망이 죽는 때다]

[너와 나의 운명이 같은 닻에 묶여 있다는 것은 언제고 잊지 마라]

[본래 하늘인 내려준 선물을 인간이 갖기는 쉽지 않아. 끝내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어쩔 수 없이 인간에게 내려진 모든 비극의 시작인 모양이야]

[제가 그를 거절해서가 아니라, 그 자신이 저를 떨치고 일어서 가게 되겠지요]

[제발 계속되기를...아니, 계속되게 해야겠지. 근거 없는 희망도, 용기도, 절반은 네 어리석음, 그리고 절반은 내 욕심으로 여기까지 왔으니까 분명 공동 책임이다. 단단히 협력해 보자. 얼마나 단단한 바위를 부술 수 있을지. 끝까지 네 곁을 떠나지 않을 테니까 말이지, 그러니까... 너도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제 삶의 전투는 제가 선택한 전쟁터에서 치르겠습니다]



(데스포이나)

[그 애가 더 다치고 더 아프게 깎여나가, 결국 진짜 보석이 되기까지 한시도 내버려두려 하지 않는구나]

[네가 이곳에서 무엇을 찾고 얻을 수 있을지 잘 알아보려무나. 너의 혼돈이, 과연 여기에서 치유를 찾을 수 있을지]

[뒤틀린 의도는 뒤틀린 결과를 부르는 법이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너 자신을 위해 싸울 시간은 많아. 삶은 그렇게 간단히 끝나는 게 아니란다]

[어떤 때에는 영리한 자 하나의 판단보다 수많은 사람들의 근거 없는 두려움이 더 현명할 때도 있구나]

[이곳 일은 모두 지워버리고 다시는 떠올리지도 말아라. 돌아올 수 없는 몸이 된 바에야 그리워하고 안타까워한들 아무 소용이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세상의 진실 가운데는 가려져 보이지 않는 것이 더욱 많은 법]



(란지에 로젠크란츠)

[그때처럼... 다시 한번 그 생명, 내게 맡겨 줄 수 없겠어?]

[다시 만날 때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죽었다 해도 누군가의 가슴에 남아있는 사람이 전 오히려 부럽습니다. 사람은 가끔 산채로도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도 죽어버리는 일이 있으니까요]

[저도 죽어서 누군가의 가슴 속 에 남을 수 있다면 좋겠군요]

[제 세계는 당신보다 더 따뜻한 열의 세계입니다. 당신은 아마도 얼음의 세계에 살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제 자유의지에 속한 일을 허락하듯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 머릿속에 든 세상은 그속에서만 영원 불멸 할꺼야]

 

[당신은 스스로를 믿나?]

 

[만족은 순간이지]

 



(루시안 칼츠)

[나는 너랑 다르잖아. 생각이 다르니까 할 말이 많지]

[넌 너무 회의적이야. 그런 식으로 살면 좋은 일이 있어도 기뻐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고]

[아마도... 너한테는 삶이 겨울이었는데, 나한테는 봄이었나 봐]

[아무리 알고 또 알아도, 다 알 수가 없을 것 같았어. 그래서는 절대 싫증을 낼 수가 없잖아]



(보리스 진네만)

[과거를 잊지 못하고 잊어버리려 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요]

[너무 오랜 삶은 감정을 잃게 하지요. 지금의 저를 지배하고 있는 그것들을 잃고서 살아간다면, 그런 자를 더 이상 저 자신이라 칭할 어떤 근거도 찾지 못하겠습니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살아야만' 하는 거야. 그것이 내가 택한 가주(家主)의 방식이다.]

[네가 날 가질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을 가르쳐 줄까, 날 죽인 다음, 내 시체를 가지라고]

[다음 게임은 없어. 이기는 순간 상대를 죽여버리니까]

[당신의 죄는 사람의 손이 아니라 운명의 손으로 거두게 될 것이며 마침내 독이 든 잔이 당신 앞에 돌아왔을 때 결코 피할 수도 용서받을 수도 없을 것이다]

[살아 있는 나는 죽은 자를 믿지 않아]

[영원히 죽지 않는 사람이 있어. 몸이 죽는 것과는 달라. 너도 널 지워버렸다는 그 사람의 실체까지는 죽이지는 못할 거야. 살인자가 아니니까. 나도 마찬가지야 마음 속의 어떤 한 사람을 죽인다면 난 살인자가 되는 것 보다 더 큰 죄책감을 느끼게 될 거야]

[최후까지 혼자 있을 수 있는 은신처 같은 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아]

[하지만, 세상에는 속임수보다 더 놀라운 수도 많이 있거든]

[한 번 당했던 일을 또다시 되풀이하는 어리석은 자, 그런 자에게도 용서란 있을까?]

[형이란 그런 거다]

[당신의 죄는...사람의 손이 아니라 운명의 손으로 거두게 될 것이며, 마침내 독이 든 잔이 당신 앞에 돌아왔을 땐 결코 피할 수도 용서받을 수도 없을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나는 보리스 진네만이다! 너에게 정식으로 결투를 신청한다!"]


["네가 날 가질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을 가르쳐 줄까."
"날 죽인 다음, 내 시체를 가지라고."]

(엔디미온)

[난 네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어. 너 자신만의 힘으로도]

[네 의지가 네 손이 되도록 네 안에서 함께... 있어]

[넌 살아 있어. 살아 있는 자는 언제나 변해. 죽은 자는 다시는 변할 수 없지만]

[산 자가 잃을 수 있는 것은 생명말고도 많지]

 

[잊지마,  잊지않으면 다시 만날 수있어 . 그누구라 해도,

 네가 그토록 다시 보기를 원하는 …

그사람이라해도... ]




(예프넨 진네만)

[너 자신을 힘껏 지켜라... 결코 죽지 않도록 결코 버려지지 않도록... 결코 아프지 않도록.. 다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한 힘껏 살아남아라 끝까지 살아남아라]

[그건 할 가치가 있어 왜냐하면 살아남는 일이니까 네 삶에 깃들인 무한한 가능성을 모조리 다 실험해 볼 때까지 살아남긴 위한 일이니까]

[내게는 보물보다 아버지와 너, 그리고 우리 가문에 속한 사람들이 더 중요해]

[당한 만큼은 되돌려 주는 거다. 아니, 그보다 처음부터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말이지. 적이 될 법한 상대를 먼저 끝장내어 버리는 거다.]

[무언가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게 되는 거지]

[바위가 될 수 없다면 조개가 되는 거다]

[아버지에게 아버지의 뜻이 있다면 제게는 제 뜻이 있습니다. 제게는 한낱 무구 따위보다 아버지의 존재가 더욱 소중하다는 거죠]

[적어도 우리는 함께 죽는 편을 선택할 수 있어. 그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자, 보리스]

 

[동정심 같은걸로 마음 약해지지 마라고, 어떤 고통이나 아픔을 겪어도 능히 이겨낼수있도록 ,

그렇게 되라고 말야 ... ]





(이솔레스티)

[말을 듣지 않으면 짓밟고, 네 피를 그의 피로 갚도록 만들어]

[그게 진심인가 하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지. 어차피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그런데도 네게 그렇게 말하고 만 건 남은 증오가 너무 커서였겠지. 남은 자에 대한 증오, 단지 죽은 자가 돌아오지 않는 것을 미치도록 아쉬워했기 때문에]

[돌아와... 반드시 돌아와야 해 네겐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어 넌 대륙으로 가야하고 반드시 그들을 물리쳐 승리해야만해 너를 위해 네 스승을 위해 그리고 내 아버지를 위해]

[사람은 다른 누군가로부터 삶의 자세를 강요받을 수 없어]

[살아있는 사람에겐 뭐든지 놀이지]

[우리는 싸울 것이고, 지면 죽을 것입니다. 저의 명예를 다해 그를 지킬 것이고, 죽으면 복수할 것입니다. 다른 분들의 희생은 제가 받아들일 수 없어요]

[이제 내 감정은 묻힌 채 썩다못해 녹아버렸고, 그런 마음으로 누군가를 다시 사랑한다는 것은 옳지 못하겠지]

[자신의 명예란 자신의 검으로 얻는 것일 뿐인데, 어찌하여 남이 대신 명예를 가져다 줄 수 있겠습니까?]

[전 단순한 소녀에 불과해요. 다른 애들과 똑같은]

[죽어도 좋다고? 너 혼자만의 목숨이 아닌 것을 함부로 던질 수는 없어]

[침착하진 않아. 연약해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버틸 뿐인 거지]

(조슈아 폰 아르님)

 

["악마가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그 대상은 자신밖에 없지 않겠어?"]

 

[지금 마치 난....네안의 네가 튀어나가고  나는 남은 껍질인것만 같다]

 

(막시민 리프크네)

 

["네가 만일 뻔히 보이는 백개의 멀쩡한 길을 무시하고 딱 하나뿐인 늪길로 걸어가겠다고 맘먹는다면, 넌‥‥‥엔젤릭이다."]

 

["너희 집에선 데모닉이 천재라는 뜻이라며. 그럼 엔젤릭은 돌대가리란 뜻일게 뻔하지."]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무사하지 않기만 해봐라. 그랬다간 반드시 무사 하지 않게 무사 하지 않게 만들어버린다. 무사하면 무사하게 만들고 ....]

 

[미치려면 현실에서 미쳐, 내가 옆에서 봐줄테니까]

 

["오늘은 고기를 먹어야지 않되겠어. 어제는 콩, 그제도 콩, 그 전날엔 깍지콩이었잖아. 이렇게되다 간  우리 모두 콩이 되고 말 거야."]

 

[멱살잡이 대신 돈으로 달라고 하다니 이 얼마나 온화하고 고상하냐? 평화주의자 같은 대안이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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