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느끼는 한국이다.
미국이 어떻게 됬다고? 불매 운동?
미국을 욕하지말고 우리 나라부터 바꾸고 반성 해보자.
미국보다 인종 차별이 심한 우리나라.
배트남 필리핀 등등 흑인 들을 보면 겁나고 무시하고.
하지만 백인들에겐 존경하고 올려다보는 우리가 아닌가.
한국어 훈민정음 보다 잉글리시를 좋아 하는 한국이 아닌가.
우리의 잘못은 못본척하고 남의 잘못은 꼬치 꼬치 따지고 드는 한국이 아닌가
음악 마져도!
우리의 국악은 무시하고!우리것이 점점더 잊혀저 가는 한국이 아닌가!
우리것은 죽이고 외국것만 살리는 한국이 아닌가?
미래는 볼줄 모르고 지금 현실에만 치우치는 한국이 아닌가!
무엇이 잘랐는지
무엇이 되었는지
뭐가 뭔지 아직 모르는 한국이 아닐까?
단일민족!?백의민족!?붉은악마!?
남들보다 우위에 서있다고 깔아 보기만 하는건가.
언제부터 정치는 싸움판이 됬나.
한국의 미인은 누굴까.
미스코리아에서 왜 서양사람같은 한국사람을 뽑을까.
아직 어린 나지만 지금 내가 느끼는 한국이다.
열리지 않은 시선으로 좁은 생각으로 여기서 내의견을 조심히 꺼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