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듀스 전멤버 김성재씨 변사 / “극도의 흥분상태 급사”소견

황종식 |2007.03.19 00:14
조회 56 |추천 0

◎ 약물중독사 가능성도

남성댄스그룹 「듀스」멤버였던 가수 김성재씨 변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경찰서는 21일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김씨가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청장년 급사증후군」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견을 통보 받았다.

소견서에 따르면 김씨의 사인은 20∼40대가 뚜렷한 이유없이 돌연사하는 「청장년 급사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지만 숨진 김씨의 오른팔에서 3일 이내에 자신이 직접 투여한 것으로 보이는 28개의 주사흔적이 발견돼 약물중독사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출처 : 1995년11월22일 / 문영두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