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쉬 타임즈 (Harsh Times. 2005)
각본... 패트리어트, U-571, 트레이닝 데이, 분노의 질주, 다크블루, SWAT 특수기동대... 데이비드 아이어 (David Ayer) 감독.
아나스타샤, 태양의 제국, 헨리5세, 보물섬, 작은 아씨들, 포카혼타스, 여인의 초상, 벨벳 골드마인, 아메리칸 싸이코, 샤프트, 코렐리의 만돌린, 레인 오브 파이어, 이퀼리브리엄, 머시니스트, 배트맨 비긴즈, 뉴 월드, 프레스티지, 레스큐 돈, 나는 거이 없다...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구름속의 산책, 에이스 가이, 페이백, 리빙 하바나, 체이싱 파피, 드리머, 하복, 포세이돈, 바비, 레이디 인 더 워터... 프레디 로드리게스 (Freddy Rodriguez).
크리스찬 베일이라는 브랜드에 끌렸다.
식어버린 미더덕을 씹는 기분이다.
뭔가 나올 것 같으면서도 끝끝내 실망스런 분위기로 흘러간다.
하지만. 역시나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는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