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말 그대로 춤추는 사람을 뜻한다.....
우리나라에서 댄서란.....소위 어른들....연로하신분들은...
이렇게 말한다.."그거 공부못하는 애들이나 문제아 애들이하는거야"혹은"그거 하면 평생 고생하면서살어"흔히들 이렇게 말한다...
참..어이없는 현실이다....내가 댄서여서 하는말이 아니다....
내가 춤을 막 시작할때만 해도 이런말들 어른뿐만아니라 우리 또래들도 쉽게 생각하는 편견들이였다....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하나의 전문직으로 자리잡은지 3년정도 흐른거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 댄스계는 세계수준에 다달랐다....
BOTY,UK CHAMOPION대회등 세계대회에서도 여러차례 우승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는 수준까지 훌쩍성장해버렸다....
우리는 춤추는 사람들이다....그게 댄서다....춤에 미쳐서 춤이 좋아서 시작해서 자기의 스타일을 창조하며 발전해가는 전문직이다....
댄서들이여~자기만의 프라이드를 떳떳하게 선보이며 더더욱 발전하는 그런 댄서들이 되자~
우린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