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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비용으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이주연 |2007.03.19 11:39
조회 52 |추천 1
 

(남자친구에게 자동차를 사줄 수 없다면, 오늘 내가 하는 이야기를 명심해라 !)

오늘 내가 주목하는 부분은 바로 두 번째 의미이다. 연애를 하려는 남자의 목적이 심 리적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라는 말은 여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면 그 남자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 확률이 높아진다는 말이 된다. 그럼 어 떻게 그 남자에게 '안정감'이라는 것을 줄 수 있을까? 연애가 시작될 때 남자는 여자의 작은 행동들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조금만 사치스 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멀어질 것이고, 조금만 따뜻하고 이해심 있는 모습들을 보여준 다면 그 만큼 여자에게 다가가게 된다. 다음과 같은 행동들은 남자에게 '이 여자라면 믿을 수 있다!' '항상 내 옆에서 날 챙겨 줄 것 같다!'라는 느낌을 주는 행동들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전략인 만큼 꼭 써먹어 보기를 바란다!

1. 아침을 거르는 남자친구를 위해 미숫가루 사주기

미숫가루와 설탕 그리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용기'를 하나 사준다. 여기에 '내가 아 침 챙겨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 대신 이거 먹고 아침에 기운 내' 식의 멘트 를 적은 쪽지가 하나 있다면 더 효과적이다

2. 남자친구의 회사 or 학교로 도시락 싸서 보내주기

이 전략은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주변사람들을 포섭하는 전략이다. 당신의 여성스러 움을 남자친구의 온 회사와 학교에 알리는 것은 물론 남자친구는 당신의 여성스러움 에 감동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남자친구의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을 각 인시킴은 물론 그날 하루 종일 그리고 앞으로 남자친구의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계속 광고해 주게 된다는 것이다.

단, 남자친구 것만 1인분이 아니라 회사 등으로 도시락을 싸서 보내줄 때는 한 3~4인 분 넉넉하게 보내줘야 한다! 그렇게 해야 함께 먹으면서 당신의 여성스러움을 함께 칭찬할 것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칭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3. 오늘 따라 몸이 안 좋다는 남자친구 깜짝 방문하기

회사나 학교가 너무 멀다면 안 되겠지만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다면 점심시간을 이용 해서라도 남자친구를 깜짝 방문해보자. 물론 쌍화탕 한 병과 영양제 한 알을 약봉지 에 넣어서 말이다. 예상치 못한 기습 방문에 한번 감동하고, 당신이 사준 쌍화탕을 마시면서 두 번 감동하게 될 것이다.

단 함께 오래 있으려고 하면 안된다. 업무 시간임을 알고 남자친구가 조금 더 같이 있자고 하더라도 안된다고 빨리 일하러 들어가라고 들여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 의 배려심에 두 번 감동할 것이다.

4. 남자친구의 일상을 챙겨라

남자들은 보통 여자들보다 일상 생활에 대한 관리가 부족하다. 모기에 물리는 것은 싫어하지만 모기약 사러 가는 것은 늘 잊어버리게 된다. 여름이 되면 남자친구를 위 해 액체 모기약을 하나 사줘라. 모기 물리지 말고 내가 옆에서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 하고 꼭 키고 자라고 말을 해주면 된다.

5. 남자친구가 감기 등에 걸렸을 때

사람은 몸이 안 좋으면 심리적으로 더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이 세상에 부모님 말고 는 자신을 잘 챙겨주는 사람은 사실 없기 때문이다. 남자친구가 감기 등에 걸렸다면 보온병 하나와 오미자차 같은 것을 챙겨줘라. 찬 물 마시면 몸에 안 좋으니까 따뜻한 물 많이 마시라고 챙겨주는 것이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나머지는 본인들이 응용을 해서 사용하도록 하고 하나 기억해야 할 것은 위에 언급된 것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남자들에게 작은 선물 이란 것은 현실에서 되도록 현실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들이다. 남자친구가 밤에 잠을 못 잔다고 나처럼 생각하고 함께 자라고 곰인형을 사 준다거나, 방에 장식하라고 장 미꽃 100송이를 사준다고 해서 남자친구가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작지만 어딘가에 써 먹을 수 있는 선물' 이런 선물들이 장미꽃이나 인형보다 더 효 과적이고, 남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겨울철 남자친구가 감기기운이 있다면 보온병과 오미자를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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