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생각하면 오버고 그렇다고 연습할때만 생각하면 오버구.....
적당한게 항상 중요하다.....
연습도 마찬가지고......
아무리 자세가 좋아도 공을 못마추면 결과가 않좋구.....
아무리 공을 잘 맞춰도 결국은 무너지고......
그립을 잡을때에도 너무 힘을줘서 잡아서는 안데고~
그렇다고 너무 느슨하게 잡으면 클럽이 돌아가고~
연습을 너무 많이 하면 갈비가 부러지고 몸이 못견디고~
연습을 너무 않하면 그립이 어색하고 공을 제대로 못마추고~
드라이버가 잘맞으면 아이언이 않맞고~
아이언도 잘맞으면 퍼팅이 않되고~
퍼팅도 잘되면 어프로치가 안되고~
어프로치도 잘되면 다시 드라이버가 망가지고.....
인간사 세옹지마라고 하지만~
진짜 골프는 사람을 천당과 지옥을 오가게 하며 희노애락을 느끼게 해주는 운동 같다.....
그러면 골프를 잘치려면 득도를 해야하는건가???
오늘은 6번 아이언을 가지고 씨름을 했다~
하루종일~~~
그제서야 갈때쯤.....
조금 느낌이 온다.....
내가 시합때 쓰는 클럽은 모두14개~@ @ㅋ
하루에 14개클럽을 모두 연습한다느 것은 무리인것 같다~
퍼터는 매일매일 자기전에 두시간씩~
드라이버는 필드서 감을 잡고~
어프로치 웨지 60도 52도는 드라이빙레인지서 시작시에 몸풀겸 느낌만을 위한 스윙을3박스 이상치고 시작하고~
자 그러면 남은건 10개의 클럽~
거기서 우드 3번 5번~
거리는 항시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굴려서라도 똑바로 치는 연습을 한다~
그러면 남은것은~
P,9,8,7,6,5,4,3번 아이언~
월,수,금은 p,8,6,4번~
화,목,토는 9,7,5,3번~
이유는즉슨~
월수금에 연습하는 클럽은 모두 내가 애매하게 생각하는 클럽들이다~
조금씩 길게 잡거나 해서 부드러운 스윙을 하려는 클럽이다~
그래서 연습장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월수금에 하는 것이 좀더 좋다고 생각이 든다~
화목토는 프로님과 필드를 갔다오기 때문에 몸과 정신력이 약간 피로함을 더 느낀다~
Coz~
그래도 자신있어하는 9번과7번을 연습하고 5번과 3번을 집중적으로 연습을 하느것이 보다 효율적일 것 같다~
그리고 웨이트.....
지금 월수금 화목토 어느날이 좋을지 생각중이다.....
지금은 월수금하고 있지만은 흠~~~
아직 프로그램도 짜지 못했고~
단지 운동시간은 얼마 시간이 들지 않는다~
But~
내가 부족한 스트레칭과 근지구력의 운동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웨이트에서 집중력이 딱좋은 시간은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이다~
이문제는 좀더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