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만들고 있는 이세상은 최고조 자본주의 세상이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될수가 없고, 가난은 가난을 낳을 수 밖에 없고, 빈부의 격차는 더욱 더 벌어질수 밖에 없으며, 정부는 사회 복지보다는 돈있는 사람, 힘을 가진 사람과 결탁 하는 단체구실만을 하게 되고, 공무원들은 자신의 할일(공익)보다는 자신의 이익 창출만을 생각하고, 그래서 일 하는양이 줄고, 그래서 일하는 사람이 모자르게 되는 정부는, 그를 메꾸기 위해 공무원의 숫자만 늘려가고 세금은 올라가고,,,,정부는 계속 커져만 가고,,,
미래 학자들이 말하는, 초고조 자본주의 이후의 세계는 Corporatism, 즉 대기업들이 Grobalization, 합병화, 거대화를 계속 하며, 결국에는 거대화된 정부와 유착이 아닌 동일화 된다.
이 새로운 세계는, 보통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못하게 된다. 우선 아이를 키울수 있는 능력이 없고. 아이들은 공장에서 만들어져, 생식능력은 제거된 상태로 태어나, 탁아소에서 공평하게 자라고, 비대화 된 정부와 경찰, 그를 지원하는 법관련 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된다.
이 보통 사람들은 교육을 통해 단순화되고, 이성화보다는 감성화 되는 환경속에서 살게 된다. 생각 하는 시간 보다는 생각하는것 같게 착각하는 시간속에서 살게 되며, 일하는 것보다는 일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시간을 대신 채울수 있는, 많은 양의 단순노동으로 생각할 시간을 잊고 살아가게 된다.Mass media, Sex, Sport등은 극대화 되어, 일하는 시간 이외의 시간들을 지배하게 된다.
물론 소수의 상위층 계급들은 생식능력을 가지고 있어 신격화 되나,, 이후 이들은 여왕개미와도 같은 생식능력만을 위해 존재하는 존재, 인간 Spum뱅크가 될수도 있고, 컴퓨터에게 그 지배 능력을 빼았긴다는 이야기도 있고,(컴퓨터에 너무 많은 의존을 하게 되어, 자신들이 무능력화 되어가고, 퇴화되어 간다는 이야기)......
부가적으로, 환경문제는 그 근본적인 원인들을 해결하는 것보다, 해결이 아닌 새로운 문제가 될수도 있는, 문제 해결을 피해가는 쉬운 방법들로 해결될수 있다. 그중에 하나는 거대 빌딩 시티,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 인공으로 만들어진 공간안에서만 살수 있게 만드는것. (벌써 벌레가 없고, 인공적인 자연으로만 이루어진 도시속에서의 도시인, 이들은 불편한 자연보다는 편하고 안전한 인공공간속에서만 살고 있다.그들은 자연에서 살수 있는 능력을 잃고 있다)
현 세대는 돈이 최고 라는것을 인정하고, 자신이 대 재벌이 될수 없음을 인지하고, 그중 일부는 사회에 반감만이 그들이 할수 있는 일이며, 대부분이 실직, 또는 일자체에 회의감내지 기피증(학생도 포함)을 가지고(일을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것이 현재 자신의 생활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므로), 현재에서 즐길수 있는 최고의 쾌락만을 (Sex,Drug..) 아니면 현제에 만족또는 미래에 포기하고 살고있지는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