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풍경 밖으로 사라 진다.
남은 한 사람은 다시 외롭고 쓸쓸 하다. 그 사람도 천천히 풍경 밖으로 걸어 나간다. 풍경은 다시 아름답고 고요하다. 여기 하나의 풍경이 있다. 풍경은 처음부터 아름답고 고요하다.
그 풍경 속 으로 한 사람이 걸어 들어 온다.
황경신 소설집
슬프지만 안녕 - 프롤로그中 -
한 사람이 풍경 밖으로 사라 진다.
남은 한 사람은 다시 외롭고 쓸쓸 하다. 그 사람도 천천히 풍경 밖으로 걸어 나간다. 풍경은 다시 아름답고 고요하다. 여기 하나의 풍경이 있다. 풍경은 처음부터 아름답고 고요하다.
그 풍경 속 으로 한 사람이 걸어 들어 온다.
황경신 소설집
슬프지만 안녕 - 프롤로그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