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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풍경 밖으로 사라 진다. 남은 한 사람은

이진욱 |2007.03.19 23:44
조회 2 |추천 0

 

한 사람이 풍경 밖으로 사라 진다.

남은 한 사람은 다시 외롭고 쓸쓸 하다. 그 사람도 천천히 풍경 밖으로 걸어 나간다. 풍경은 다시 아름답고 고요하다. 여기 하나의 풍경이 있다. 풍경은 처음부터 아름답고 고요하다.

그 풍경 속 으로 한 사람이 걸어 들어 온다.

 

황경신 소설집

슬프지만 안녕 -  프롤로그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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