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는 이곳에서 진화론을 주장하시는 분들과 창조론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서로의 주장을 펴시며 논쟁을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에 대해 저역시 이전에 창조론에 관한 책들과 진화론에 관한 책들을 읽으며 창조론의 관점에서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이론적 약점과 의문과 난제들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하고 생각해 본 것이 있어 이곳에 올립니다.
진화론 역시 이 세상을해석하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며 창조론 역시 이 세상을 해석하는 거대한 패러다임입니다.
제가 올린 이글이 그리스도인 신자들과 진화론을 균형있게 이해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진화론에 이론적 난제와 약점을 제시하는 것이 곧바로 기독교의 창조론이 옳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충분조건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압니다. 다만 진화론이라는 과학이론이 존재한다는 사실자체에서 곧 기독교의 모든 가르침을 거부하려는 것이 당연시되는 현실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이글을 올린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노트에 정리해 놓았던 사실들과 의문들을 순서없이 나열하였습니다.
1. 진화론은 진화의 최초 단초가 되는 최초의 세포가 우주에 왜 발생하게 되었는지 명확히 답하지 못합니다.
2. 진화론은 진화론의 이론체계 전반이 엄밀한 과학적 검증과 과학적 사실들로 이루어져 있지못한 만큼 칼포퍼란 과학철학자가 말한대로 과학적 이론성을 결여하는 이론입니다.
3. 진화론은 생명은 생명으로 부터만 비롯된다는 생물속생설 이란 과학적 이론에 반합니다. 인간같이 지성을 가진 존재는 인간이라는 지성을 가진 존재로 부터만 존재의 시작을 갖듯이 생명유기체의 존재원인은 오직 생명유기체만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4. 화석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은 몆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도 동의하고 있지만 20만종의 식물은 어느 특정시기에 갑자기 출현했습니다.
5. 이전에 과학교과서에서는 인간이 자신의 몸에 진화의 흔적기관으로 지니고 있는 불필요한 기관인 엉덩이 꼬리뼈와 맹장이 진화의 증거라고 하였는데 의학의 발달로 맹장에는 면역기능이 엉덩이 꼬리뼈에는 근육관절연결.안착기능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6. 진화론에서는 모든 생명의 시작이 발생케 된 장소가 바다라고 하고 있는데 DNA는 물에서 합성보다는 분해의 방향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7. 최초 진화의 매커니즘은 화학적진화이고 화학적 진화의 핵심은 단백질(아미노산 )합성인데 이것이 생명체 합성으로 이어질 확률은 최하 10에 130승 분에 1 이라고 합니다. 수학적으로 10에 50승분의 1이상의 일이나 사건은 발생확률이 0 이라고 합니다.
8. 진화론은 열역학 제 1법칙과 제 2법칙에 반합니다. 열역학 제 1법칙은 에너지보존의 법칙인데 진화론은 진화과정을 통해 에너지 증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에너지 양은 불변입니다. (우주의 처음에너지= 지금까지 쓴 에너지+남은 에너지)
열역학 제 2법칙은 우주공간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질서 증가로 흐른다는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입니다. 잉크를 물에 떨어드리면 퍼져서 원상태로 복구되지 않습니다. 열과 물은 은 고에서 저로 이동하며 그 역은 성립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적 발전(질서의 자연적 증가)의 발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연상태에서 이는 분명 모순입니다.
9. 진화론에서는 어류가 양서류.파충류로 파충류가 조류나 포유류로 진화했다고 합니다. 그 증거로 시조새,실라캔스(원시물고기),원시인 화석을 들고 있으나 파충류에서 조류로 최초 진화했다는 시조새 이전에 다른 새가 있음이 밝혀졌고 실라캔스는 몇십년전에도 잡힌 기록이있으며 원시인 화석이라고 주장되었던 것들은 긴팔원숭이,구루병 걸린사람, 말이빨,애완용원숭이,코끼리 다리뼈 인 경우가 대부분이였다고 합니다.
10. 진화론은 유구한 시간과 우연(돌연변이,도약진화(대진화)...)에 의지하는 이론입니다. 필연적으로 지구의 나이를 몇십억년 이상으로 봅니다.
그러나 '젊은 지구론'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내세우는 근거인 현재의 인구수,공기중 헬륨의 양,혜성의 수명, 운석모래의 양(달의나이는 8000년을 넘지않음) ,탄소 12.14의 균형률,지구와 달의 간격,태양의 수축율등을 균형있게 판단해 보아야할 것입니다.
진화론은 종과 종 사이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도약진화(대진화)로 채우는데 무리한 도약진화는 종불변의 법칙에 위배됩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다윈 역시 도약진화(대진화)를 통해 한기관이 갑자기 생기거나 한 부분이 완전히 변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실을 잊고 어떤 진화론자는 진화론이 화석을 인해 궁지에 몰리자 파충류와 파충류가 조류를 낳는 대돌연변이(대진화)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돌연변이는 대개의 경우 진화를 돕는 강한 개체가 아닌 약한 개체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11. 결국 진화론은 눈의 발생 과정을 생각해볼때 눈의 시작-> 눈의 5%생김-> 눈의 10%생김-> 눈의 50%생김 ->눈의 100% 생김 이란 논리입니다. 진화론에서는 모든 것이 환경의 요구 즉 필요에 의해 생겼다고 합니다. 최초의 눈이 왜 생겼냐고 물으면 진화론자들은 필요해서 생겼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말대로 모든 생물이 단세포생물에서 시작.진화되었다면 눈이 왜 필요하게되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보려고 할 필요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앵무조개의 눈은 망막을 가졌지만 결코 수정체가 있는 완전한 눈으로 진화되지 않았습니다. 앵무조개는 바다속에서 살아가는데 눈이 필요없었을까요?
단세포 생물들은 바다에서 어류로 제일 먼저 진화했다고 하는데 왜 똑같은 바다 환경에서 어떤 것은 완전한 눈을 가지고 잡아먹고 살며 어떤 것은 전혀 눈을 가지지 못해 쉽게 잡아먹히며 살까요? 왜 어떤 것은 생존조건 이상으로 발달된 눈을 가졌고 어떤 것은 잡아먹힐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을 가지고 살아갈까요? 이 모든 것은 진화로 생물이 생성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로 모든 생물이 독특하게 창조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약성경 욥기 38장에서 41장까지에 그러한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류역시 독특한 심폐기능을 가졌습니다. 조류의 심폐기능은 점진적 진화에 의해서 획득되어 질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미의 협동행위,거미.벌의 집짓기,딱다구리의 독특한 행동 역시 진화로 설명하기 어려운 행동들입니다.
12. 진화론은 극단적으로 멀리 떨어진 지점에서 같은 식물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합니다.
13. 진화론은 적자생존.자연선택.무목적적 진화 속에서 인간에게 왜 애타성이 존재하게 되었는지 설명하지못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은 인간의 피부색이 다양하게된 이유를 설명하지못합니다.
14.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역기관만이 개체에서 쓸모있으며 만약 진화라는게 가능하다면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역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 입니다. 쓸데없는 기관이 우연히 생겼다가 그것이 계속진화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쓸데없는 기관은 퇴화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에서는 때로 그와 같은 방식의 주장을 합니다.
15. 정신력의 발달은 모든 동물의 생존에 분명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모든 동물은 정신력의 발달에 있어 상이성을 갖게되었는지 진화론자들은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16. 진화론에서는 이론의 전개상 모든 동물을 고등동물과 저등동물로 나눕니다. 하지만 벌과 오징어중 누가 고등 동물인지 새와 전기뱀장어중 누가 고등동물인지는 모두가 동의할 수 있게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전기뱀장어가 어떻게 그러한 특수한 기관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진화론자들이 답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17. 삼엽충의 이중렌즈,해마의 복잡한 부레와 독특한 생식과정(그러나 해마의 진화과정을 입증하는 화석은 단 한개도 존재하지 않는다), 박쥐의 3차원음파탐지기능,16000KM를 여행하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북극제비 갈매기,인류와 공룡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투르크메니스탄의 코드가필 마을 근처에서 발견된 화석), 고대 거미.개미.잠자리.조개.새우등의 화석이 현대의 것들과 일치한다는 증거,공룡과 새가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들은 결코 진화론의 체계안에서 설명될 수 없는 사실들입니다.
18.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생명진화의 기초가 되는 천연화학물질들은 우주안에 흔하다고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생명체가 존재하는 곳으로 인정된 곳은 지구뿐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우주가 무목적성을 띠고있고 생명체의 시작이 우연에 근거하고 있다면 왜 지구외에 다른 곳에서는 생명체가 없으며 다른 곳에서는 생명진화의 증거가 없습니까? 우리는 우주배경복사이론과 도플러 효과이론에 의해 입증된 빅뱅우주론을 통해 우주가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있었던 영원한 것이 아닌 시작이 있었던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기독교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이 특정한 때에 특정한 곳에 특정한 방법으로 생명체의 시작을 섭리하셨다는 것에 신빙성을 더하게 하는 사실입니다.
19. 스스로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가장 단순한 생명체 하나가 무생물적 화학물질들로부터 자연적으로 진화형성될 수 있는 확률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사실상 0 에 가깝습니다. 진화론은 우연과 가설 그리고 미지의 사실과 신념등을 사이사이에 배열하지 않고서는 유지될 수 없는 학설입니다. 진화론은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생명의 최초시작과 사후를 결코 밝혀낼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진화론의 주장에서 처럼 동물로부터 비롯되었다면 인간의 언어역시 동물로 부터 비롯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가장 원시적인 삶을 유지하고있는 부족에서는 아직도 동물과 비슷한 단순한 언어체계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문화인류학자들과 언어학자들은 원시종족의 언어체계 역시 세계의 다른 문명국의 언어와 같이 복합적이고 세미한 그리고 근대적인 언어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인간의 기원이 진화론의 주장처럼 100만년전 이전이라면 평균인구증가율을 고려해서 산술적으로 계산해볼때 현재인구는 지구를 가득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숫자여야 한다는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인구는 아직 100억도 안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노아시대의 대홍수 사건 이후 새롭게 인간의 번식이 시작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세대수와 가구당 평균출산율을 계산해서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현재의 인구와 비슷한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들에 대해서는 진화론에서는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20.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의해 진리로 인정된 사실들과 반대되는 사실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21. 우리가 알고 있듯이 세상에 어떤 것도 목적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에는 목적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에는 목적부여자가 없습니다. 모든 지문.성문.얼굴.유전자배열은 다릅니다. 만약 인간이 우연에 의해 발생한 존재라면 단한번이라도 동일한 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쌍둥이에게서도 그런것은 발견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일 지구가 23.5도의 경사각도를 유지하며 태양주위를 공전하지 않는다면,오존층이 없었다면 인간은 결코 지구에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는 어떤 지적인 초월자가 우주와 인간을 창조했다는 주장에 무게를 더하게 합니다. 여기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위해 어떤 초월자가 그런 환경을 조성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있었던 그런 환경속에 적응 할 수 있는 생물이 발생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주장은 지구외에 다른 행성인 수성,금성,화성,목성등에는 그 환경에 맞게 나름대로 적응할 수 있는 생물이 생기지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지못합니다. 오존층의 존재와 지구의 경사각도와 태양과의 거리는 지구에 단순히 몇종류에 단세포 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 지금과 같이 다수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있는 최적의 두께와 기울기와 거리의 조건입니다.
22. 모두가 인정하고 알고있듯이 진화론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여 이 세상에 최초로 드러낸 사람은 찰스 다윈입니다. 그러나 그사실과 함께 모든 사람이 동시에 기억해야할 사실이 또하나 있습니다. 다윈은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진화론 학설을 부정하고 기독교신앙을 받아들였다는 사실입니다. 다윈은 임종을 앞두고 평소 알고 지내던 호프여사라는 분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 나는 미숙하게 개념을 알고있었던 젊은이였소...나는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시도해보고 모든 문제를 찾아 헤매였다오... 그런데 그것이 어느덧 불길같이 번져갔소...그리고 그것을 종교로 만들어 버렸소...내일 소작인들과 이웃을 모을터이니 성경의 말씀,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 좀 해주십시오...그리고 구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그다음 그들과 함께 당신이 찬송을 불러서 들려 주십시오"
- Bombay Guardian(Bombay India) 1916년 3월25일자 Enoch Evolution or Creation, London: Evangelical press 1968
23. " 생물의 개체발생은 그 계통 발생을 되풀이한다"는 주장으로
130년간 모든 과학 교과서에 실려있었던 헤켈(1834~1919)의 발생반복설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과학잡지인 사이언스 1997년 9월5일자 기사에서 헤켈의 배아그림이 실제와 다른 거짓임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됨으로 위조임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24. 자연발생설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고 했던 밀러의 실험은 인간의 지혜가 가상적 대기조건에 개입되었을때 유기물질이 만들어진다는 증거일 뿐 자연발생의 충분한 증거는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밀러의 실험에 의해 생성된 아미노산은 단지 몇종의 아미노산에 불과하며 L형과 D형이 혼합되어있는 아미노산이였습니다. 그러나 생물체는 L형 아미노산으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생명체는 단순한 단백질덩어리가 아닙니다. 생명체는 수백 종의 단백질,DNA ,당,지질 등 많은 화학물질을 필요로 하며 이들이 합성되기 위해서는 복잡한 세포내에 정보시스템과 효소계가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자연발생 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25. 지금도 과학교과서에서는 '상동기관'을 진화의 증거라고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상동의 개념은 다윈 이전의 것(단순히 구조적 유사성을 의미함)과 다윈 이후의 것(공통조상에서 비롯되었음을 전제로 하는 구조성유사성을 의미함)으로 의미분화되는데 두 개념 모두 그 논리를 일관적으로 전개할 때 무척추 동물인 문어의 눈과 척추동물인 사람의 눈역시 상동으로 인정하여 공통조상의 존재를 입증해내야하는 문제에 부딛치거나 논증되어야 할 명제(공통조상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전제)를 논증의 근거(진화됐다:결론)로 삼는 순환논증에 처하게 됩니다. 다윈이후의 나타났던 상동의 개념은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등의 발달로 폐기된지 오래라고 합니다.
[물론 현대진화론은 다윈이 최초의 체계화한 진화론 이론체계에 머물러 있지 않고 다른 과학분야의 발전에 영향을 주고 받으며 더 치밀하게 발전되어왔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러한 반갑지않은 질문과 난제와 반증속에 싸여 있다는 것도 여러분께서 같이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단 한분이라도 제 글을 이해하고 동감을 나타내주시고, 진화론에 대한 균형잡힌 이해의 폭을 넓히시고 자신의 신앙에 대해 더욱 견고한 확신을 갖는데 유익이 되셨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제 쪽지를 받으시고 싸이광장에 오셔서 이글을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고 토론과 대화에 참여해 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