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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말들이 평범하지 않고 커다랗게만 느끼게 해주는 사람〃

박수미 |2007.03.22 00:23
조회 14 |추천 1


 

"밥 잘 챙겨먹어"
"조심히 들어가"
"좋은 꿈 꿔"

너무나 일상적인 말들이
평범하지 않고 커다랗게만 느끼게 해주는 사람
그런 작은 말들조차 가슴에 와 닿게 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사랑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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