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100일넘게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 만나더니
그이후부터 절 이상하게 대하더군요
알사람은 알겁니다..
좀 소홀하게 대한다는 느낌 말이죠
젠장...
사실 여자친구였던 그년이 구속당하는거 별로 안좋아한다해가지고
왠만하면 어떤 남자를 만나더라도 그냥 냅뒀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예전 남자친구가 자기보고 만나자고 했는데
제가 좀 그래서 안된다고했는데
나 못읻어? 이러더군요 저는 그냥 허락해버렸죠..ㅠㅠ
그러던 결국 절 차버리더군요
저번주 수욜날 만나더니 토욜날 저한테 좋은 친구하자고 얘길 꺼냅니다..
참.. 신발..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결과라면 저를 별로 안좋아한거겠죠??
사실 이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2달만에 절 만난거거든요
제생각으론 단지 자기 외로움 없애버리기위해 만난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아요
너무 화가납니다 사실 전 21살에 첫사랑이예요
근데 처음부터 그런 사랑을 하게되니
앞으로 사랑같은거 하기싫고요 아무도 눈에 안들어올거 같습니다
사랑이 이런거라면 전 앞으로 어떤 누구도 어떤 사랑도 할자신이없네요
리플좀 달아주실래요? 저한테 해주실 말씀이라도 있으시다면....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첫사랑이었던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