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추를 깨끗하게 씻은후, 삼등분해서 잘라놓는다...
2. 양파나 당근 등이 있으면 채썰어서 함께 넣는다...
3. 볼에 담고 계란하나와 밀가루를 붓고 물을 부어 농도를 맞춘다...
소금으로 간을 한다. (밀가루 약간 찍어서 간보세요-초간장에 찍어먹어야 되니 약간 싱거운정도가 좋아요)
4. 홍합을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고 불순물을 제거한후 썰어서 반죽에 함께 넣는다.
5.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중불정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힌다.
부추전은 뒤집을때 잘 안찢어 진답니다...
밀가루 대신 부침가루를 사용해도 되요.소금은 빼고요...
그러나 김치부침개에는 밀가루가 좋아요...
김치부침개에는 김치국물이 들어가야 제맛이거든요.
김치국물에 부침가루를 넣으면 너무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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