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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 실린 한국의 결혼문화에 대한 국제적 망신

이규도 |2007.03.23 12:46
조회 199 |추천 3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한국의 결혼 문화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아 뉴욕타임즈에 이민영, 이찬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민영, 이찬의 예를 토대로 혼수에서 비롯해 결혼 파경에 이르게된 이 기사를  

한국신문 어딘가에서 보고 올린 글인거 같네요. 

 

저는 뉴욕타임즈에 뉴스기사를 읽으려고 웹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메인페이지에 올라온 이 글을 보고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뉴욕타임즈의 메인페이지는 시시각각 올라오는 새로운 뉴스들로 몇 초에 한번 내지는 몇 시간에 한번씩 주요 뉴스거리가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단 몇 초였을지라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이 보는 뉴욕타임즈에 이런기사가 올라와있었다는 것 자체가 한국인의 입장으로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하필이면 글을 올린기자도 아이러니하게 일본인인걸로 보이는데요..

적나라하게 올라와있는 이찬, 이민영의 사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nytimes.com/2007/03/22/world/asia/22seoul.html?ref=asia

 

Seoul Journal

Where the Wrong Gift Can Mean Love’s Labor’s Lost Seokyong Lee for The New York Times

Lee Hyo-yon, right, and Kim Young-seok at their wedding ceremony in Seoul, South Korea. Ms. Lee said she was lucky because Mr. Kim’s parents, at left, were not interested in receiving fancy gifts from her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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