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엄마랑 이모랑..아저씨랑..
오리 주물럭을 먹으러 갔다..
같이 먹기는 싫지만..
술을 먹을수 있기 때문에..
따라 나섰다..암튼 거기서
소주 한병과 오리를 실컷 먹구..
아는 삼촌에게 전화 해서..
술을 사달라구 했다..
이거 고쳐야 하는데..
잘 안된다..
암튼 집에서 준비 하구..
신설동으로 갔다..
암튼 맥주를 마셨다..
좋은 얘기도 들을며..
암튼 술자리가 끝나고..
난 거기 여사장님과 같이
택시를 타구..집에왔고..
집 근처에서 동생에게 전화 해서..
당구 치자구 했다..1시간 30분 걸린단다..
암튼 난 중학교 친구를 만나 시간을
때웠다..동네를 달리기도 하구..뭐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ㅋ
암튼 친구와 헤어지고..동생을 만나..
당구를..쳤다..그런데 세판 다 내가 졌다..
암튼 당구비를 계산하구 집에 와서 잤다..ㅋ
-광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