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젠 그만 할려고요.

김영남 |2007.03.23 13:02
조회 30 |추천 1


이제 잊고 지우는 거 그만 할려고요.

 

매일 그렇게 다짐하고 생각하지만

마음은  그렇게 되지 않아요.

 

잊기 위해 술을 마시고.

지우기 우해 술을 끈어도 보고.

 

그런데 정작 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내 몸과 내 마음만 황폐해지고 잊혀지지 않는

당신의 기억들만 생각나는군요.

 

이젠 잊고 지우기 우해 노력하지 않겠어요.

그냥 마음을 비우고 살아갈려고요.

 

Writen By Kim Young Na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