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장은 꽃동네이다 생소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수도자들이 운영하는 불쌍한 사람들의 집이다 직장내에서의 미운 사람 왜 없겠어요 있지요 그러나 하루의 시작도 기도이고 하루의 마무리도 기도여서 문을 밀고 나오는 순간 그날의 감정들은 그때그때 풀어버리는 형이예요 .....그래도 그래도 도저히 안돼는 사람은 그냥 하늘의 뜻이ㅣ려니 한답니다 나의 십자가려니 하는거죠 ......
그래도 매일이 늘 같은 일상같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매일이 다른 모습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행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