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적인 예술계의 거장 정치용 음악감독이 이끄는,
"한국 교향악이 나아가야 할 정도" 라는 찬사를 얻고있는,
강원도 원주시의 원주시립 교향악단이 오는 3월 27일, 2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원주시립 교향악단 연주회 스물두번째 주제 "사랑과 환희"
3월 2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연주회 시작.
연주곡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La Clemenza di trio" 서곡
프란츠 단찌 - Concertante For Flute, Clarinet
and Orchestra in B flat Op.41
Intermission - 휴식시간.
펠릭스. 멘델스존 - Symphony No.4 in A major Op.90 "Italian"
Allegro Vivace 1악장
Andante Con Moto 2악장
Con Moto Moderato 3악장
Saltallero: Presto 4악장
협연에는 플륫에 김영미씨, 클라리넷에 오광호씨.
수석 지휘엔 정치용 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