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퍼져가는 어둠 속에서 나눈 혁명의 맹세. 사랑했기 때문에 싹을 틔운 악의 꽃. 이제부터 앞날에 찾아오게 될 모든 것을 그 누구도 방해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과실이 알려준 미래. 이성을 잊어버린 거리. 검게 왜곡된 현재를 꿈을 이상으로 바꾸어. 어째서? 난 망가진 구세주? 누구나가 원하는 「종막」을... 퍼져가는 어둠 속에서 나눈 혁명의 맹세. 사랑했기 때문에 싹을 틔운 악의 꽃. 이제부터 앞날에 찾아오게 될 모든 것을 그 누구도 방해하게 할 수는 없어. 언젠가 내가 보여줄게. 빛으로 눈부신 하늘을. 어째서? 난 망가진 구세주? 누구나가 꿈꾸던 「낙원」을... 퍼져가는 어둠 속에서 나눈 혁명의 맹세. 사랑했기 때문에 싹을 틔운 악의 꽃. 이제부터 앞날에 찾아오게 될 모든 것을 그 누구도 방해하게 할 수는 없어. 언젠가 내가 보여줄게. 빛으로 눈부신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