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ye。One Fine Day...

김광욱 |2007.03.24 11:39
조회 31 |추천 0


많은사람들중에 정말 한심하고

불쌍한 사람은,

자꾸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이다.

과거는 중요한게 아니잖아..

그냥 지나간 시간일뿐이고

되돌릴수 없는 순간이며,

두번 겪을 수 없는 환상이고

잊지 못할 나만의 추억이니까...

그래~! 버릴껀, 과감히 버리고,

끊을땐 확실히 끊고, 감싸줄땐 따스히

감싸주는 그런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나를 위해..너를 위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