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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종 |2007.03.24 22:45
조회 17 |추천 0


 

난 이곳이 지옥인줄 알앗다.

 

정말 내가 지옥에 살고 잇는것 같앗다.

 

항상 내마음이 쉴수잇는곳을 갈망하면서 살앗다.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기 싫엇다.

 

반복적인 슬픔. 괴로움. 좌절. 아픔. 배반감. 증오.

 

하지만 한 한사람으로 인해 이곳이 천국이엇다는걸 알수 잇엇다.

 

영원이란말 이재 난 믿지 않게 됫다.

 

내가 믿는 사람이 믿지 않기에.

 

잠시라도 행복을 느겨 태어나 지옥같은 이곳에 사는 내가 행복햇다.

 

사랑.설램.희망.기쁨.눈물. 행복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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