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지 모르게 많이 불안해요.
왜그런건지는... 잘 몰라요.
사랑이라는건 커질 수록 아니면 오래될 수록...
사람을 지치게하고,,,
무뎌지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지루하게 하죠.
그냥... 내 생각뿐인가요?
당신도 그런가요...?
당신도...
내게 지쳐가나요.
요즘...
당신이 하는 말 처럼...
내게 무성의해진게 아닐까...
생각하다보니...
실망하게되고, 의심하게되고...
지쳐가고 있나봐요.
당신은.. 이런 내가 보이지 않죠.
내 투정이... 그냥 귀찮을뿐이겠죠.
^==ji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