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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무스메 한국진출 기사를 보고

고석진 |2007.03.25 20:55
조회 67 |추천 1

내 싸이에 가보면 알겟지만 온통 일본음악뿐이다

한국음악을 안듣는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본음악매니아처럼 그것에 빠져들어 음반이나 각종 굿즈들을 수집하는 그런사람도 아니다

일본음악의 다양성 한장르에 얽매이지않는 그런 문화가 좋아 듣고 그러는것이다

굳이말하자만 우타다히카루나 아무로 나미에의 팬이라고 할수 있다

 

일본음악을 듣는 대다수는 비쥬얼이나 어린아이돌가수들을 좋아하는 분들일것이다 그런분들은 우타다나 아무로를 싫어한다 한국음악이랑 다를게 없다고 일본음악 듣는 의미가 없다고 ,,이런분들은 상당한 경지에 오르신 매니아분들이다 나는 비쥬얼이나 어린 소녀가 나오는 매니아가 되기는싫다 다만 한국과 일본의 전체적인 음악을 잘알고싶어하는 대중적인 매니아가 되고 싶을 뿐이다

 

모닝구무스메가 한국진출을 한다고 한다

그런대 쏟아나오는 기사들은 우려가 대부분,,,한국가요계를 꾀나 걱정하는분같았다

그런대 그걱정이 아마 난 모닝구 팬이 아닐까 하는정도로 이상하게 한국시장을 일본의 한그룹이 와서 초토화시킬만큼 연약한 시장이라고 보는것같다 아님 엄청난 팬이던가 ,,

 

일본음악 팬인 나로서도 일본 어느 대형가수가 와도 한국에 와서 성공할수 없다라고 보는대 ...

특정 계층에서만 열광하는 모닝구가 한국온다해서 그렇게 무서워 할필요 까지 있을까

그렇다고 모닝구 소속사 지배자 층쿠가 한국에만 전념할까 하는의구심도 생긴다

 

오히려 대만이나 홍콩으로 갈지싶은대 ,,,

한국에서 공중파에 풀연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음원만 유통시킨다는것에 그렇게 대단한 우려가 필요가 있을까 이미

아무로나미에 -우타다히카루-하마사키아유미등 대형가수들 노래가 유통되고 있는시점에서

그런가수들도 팬들만 사서 들엇지 일반대중들은 관심조차 두지않는다 하물며

이 세명의 가수보다 음악적 지지도나 인지도가 열약한 모닝구 음원이 대대적으로 한국에 풀린다해도 그파급력이 얼마나될까

 

한국팬클럽 회원수가 13만이네 하며 들먹거리는것도 보기않좋고 동방팬들이 100만인대 음반이 100만장 나가는것도 아닌대 하물며 전형적인 아이돌 오타쿠 애들인 모닝구가 한국와도 한국시장이 위태해질만큼 그렇게 열악한 구조는 아니라고 본다

 

물로 일본가수로서 어느정도 성과가 있는가수들도 있다

아무로 나미에는 공중파에서 유일하게 한시간반이나 특집방송을 해주고 그녀의 한국첫음반은 15000장이나 팔리는등 홈페이지에 따로 한국어버젼을 넣을만큼 일본가수치고 성공을한가수도 있고 -각트나 아라시도 어느성도 성공

 

여전히 글레이나 미스치루 라르크같은 음악을좋아하는분들이나 이른바 최고의 떡밥이라 불리는 X빠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X는 일본음악평론가들이 팬들만큼그렇게 높은점수를주지는않습니다)

오히려 경계해야할 가수는 자드나 미스치루 글레이같은 대형 락밴드들이다 이미 한국 가요에서 그들의곡을 상당수 모티브로 하여 표절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곡들이 꽤 있다

내가들어도 비슷한곡들이 많은대 ,,,

 

그들소속사에서 대대적으로 소송걸어도 할말 없다 ...

모닝구 걱정을 하느니 표절문제가 되는 이시점에서 일본 락밴드들의 곡을 인용한 가수들 걱정이나 하는것이 현명할듯하다

그리고

모닝구하나로 흔들릴 한국가요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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