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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리밥이 무지싫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엄마

이화실 |2007.03.26 04:34
조회 8 |추천 0

난 보리밥이 무지싫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엄마에게 넣지말라고 하던 내가...

 어느새 보리밥을 먹기시작 스스로도 놀라웠다

똥글똥글한게 씹히는게 싫었었는데

지금은 엄마한테 보리 많이 넣어달라 하는 내 모습이 잦은편이다

그에게 맞춰져 가는게 느껴지는듯해~

서로 닮아간다는거...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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