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The Descent / Crawlspace (2005)
몇년전 저예산의 독솔져란 작품을 들고 나왔던
닐 마샬감독 그가 다시 저예산의 공포물을 가지고 왔다
개봉했다는 소문은 못들은
나도 어둠의 경로로 본 영화로
혼자 불끄고 본 덕에 꽤나 무섭게 감상한 작품이다
위 사진속 장면은
거의 끝장면으로 휴 다행이다 싶었다가
다시 반전을 준 영화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주었던 기억이 난다
감독이 누구인지 아무 정보 없이
재미있다는 평으로 접했던 영화로
보고 나서 찾은 기억속의 영화
제목을 잊고 있다가
어느 분의 글을 보고나서 기억이 났던
완소작!!
영화는 미개척인 동굴탐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공포물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 친구간의 묘한 신경전,
동굴속의 또 다른 괴생물체와의 혈투 등
보여줄 스릴러와 공포는 모두 보여준 종합 선물세트랄까!
닐 마샬감독의 특징은
저예산속에서도 빛나는 공포감 조성과
그 속에서 빛을 발하는 코메디로
영화만 잘 만들면 돈이 없어도 되는구나를 보여주는 분이다
고급스러운 영국식 발음에
여자 주인공들의 모험 향연속에
아슬아슬한 동굴 탐험과
난도질 당하는 슬래셔까지 보여주니
이런 멋진 영화가 또 어디있겠는가..
스릴러,어드벤쳐,공포,액션
모두 맛보고 싶은 분이라면 당장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