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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일영 |2007.03.26 13:19
조회 61 |추천 3


 

300 (2006)

 

 

 

- 감독 : 잭 스나이더

 

- 출연 : 제라드 버틀러(레오니다스), 레나 헤디(고르고) 외

 

- 런닝타임 : 116분

 

- 장르 : 액션

 

 

 

[시놉시스]

 

BC 480년. '크세르크세스' 왕이 이끄는 페르시아 100만 대군이 그리스를 침공한다. 그리스군의 연합이 지연되자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는 300명의 스파르타 용사들을 이끌고 '테르모필레 협곡'을 지킨다.

 100만 대군과 맞서는 무모한 싸움. 그러나 스파르타의 위대한 용사들은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자기 자신의 명예를 위해 불가능한 이 전투에 맹렬히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건다! 전설이 된 전투, 그들의 용맹함이 마침내 빛을 발한다! 모두들 각오하라!!

 

 

 

[Review]

 

BC 480년 제3차 페르시아전쟁 때 테살리아 지방의 테르모필레 협곡에서 일어나전투, 페르모필레 전투의 신화적 실화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영화

 

스파르타 왕 '레오니다스'는 정예부대 300명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을 막았고 그리스 함대는 무사히 퇴각 할 수 있었다

이 전투로 인하여 '레오니다스'와 300명의 정예부대는 전원 전사하였지만 그 후 그리스의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 받았다

 

이러한 신화속의 실화를

영화만의 각색으로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레오디나스'의 영웅적모습이 부활하였다

 

마치 를 보는것처럼

몽환적인 화면기법과 슬로우모션으로 영화의 포인트를 강조하는 기법으로 영화를 보는내내 더 긴장감과 액션, 영상미를 볼 수 있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전쟁 그 자체를 즐기는 스파르타인의 정신을 강조하는듯

말도 안되는 과장함으로 영화를 만들었지만

하일라이트라고 말 할 수 있는 전쟁씬부터는 그 말도 안되는거에 흥분하고 집중 할 수 있는 스케일의 전쟁씬인건 분명하다

 

타 영화들과 달리

영화의 시나리오에 적합할 정도로 많은 볼거리를 주었고

특색있는 화면구성과 사운드

개성있는 소재와 화려한 전쟁씬등은 영화를 보는내내 눈을 즐겁게 해주기엔 충분했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eiw By. Lr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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