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득의 달인이 말하는 트릭의 심리
"~ 다 참좋네요" 한마디가 흐름을 바꾼다.
상대와 허물없는 사이가 되기 위해서는 스킨쉽뿐 아니라 소도구
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예를 들어 상대방의 시계상표를 알고 있
다면 "R"시계죠? 역시 보는 눈이 있으시네요"정도가 적당하다.
".....라고 괜찮으니까"
말을 꺼내기 어려운 상대에게 뭔가 부탁을 할때, 심리적 저항을
줄이는 역활을 한다.
수사를 이용한 설득
상대방의 말에 무조건 동의 하는것이 최선은 아니다. 때론 침묵
하거나 논쟁하는 것도 설득의 기술중의 하나다.
존재감 연출법
19세기말부터 20세기 초에 활약한 미국의 변호사 클라렌스 대로
는 가슴을 뒤로 젖히고 바지의 멜빵을 튕기면서 고압적인 자세로
교섭을 몰고 가는 것으로 유명했다. 이와 같은 교섭을 대로이즘'
이라고 부른다.
말빠른사람의 최대의 약점
말하는 속도가 느린 사람은 신뢰할수 있고 차분한 사람이라는 평
가를 받고 말이 빠른사람은 추진력 있고 민첩하고 화동적이며 강
한사람으로 인식되지만 설득력은 제로라는 평가를 받는다.
열심히 해도 별다른 소득이 없는 사람
상대방에게 뭔가를 주장할때 열변을 토하거나 연설조로 말하기
보다 차근차근 온화한 어조로 말하는 편이 내용을 이해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때로는 한발 물러날 줄 아는 지혜가 필요
"Yes,But" 법칙
똑같은 거절을 해도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인정한 후에 "그런
데"라고 애매하게 응답하면 어색한 분위기를 누구러뜨릴 수 있
다.
'설마'라고 생각하는 심리를 역이용 한다.
상대방이 먼저 자신의 약점을 밝히면 그것을 반대로 생각하는 경
향이 있다.
'모른 척하는'것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
비록 과거에 들었던 말이라도 "그렇구나""몰랐어"라고 모른척 해
주는 것도 대인관계에서 중요.
'남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불평하기 전에
'아무개도 그렇다고 말하더라'라고 공신력 있는 사람의 의견을
인용하여 말을 하면 상대방은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일 것이다.
내마음 나도 몰라.
사람이 뭔가를 사려는 동기를 들어보면 합리적인 판단이 아닌 경
우가 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미묘한 심리 때문이다.예를 들어
상품 자체보다 포장이나 패키지에 따라 기호가 좌우되는 경우가
그렇다.
놓친고기가 더크다?
사람은 손에 넣은 것보다 얻지 못한 것을 더 가치가 큰 것으로 생
각하는 경향이 있다.
명사들이 말하는 인간 관계의 본질
당근이냐 채찍이냐
부드러운 말로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위엄 있는 말로
도 설득하지 못한다.
- 안톤 체호프 -
악마의 미소
주먹으로 다스리기 보다 미소로 달래라.
- 윌리엄 세익스 피어 -
침묵은 금이다.
적절한 때으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마틴터퍼 -
여자의 마음은 복잡하다.
여성의 입에서 나오는"아니요"는 부정이 아니다.
- 시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