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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SAVE TIBET FESTIVAL 2007.4.1(sun) pm6:00홍대앞롤링홀

남현철 |2007.03.26 20:20
조회 75 |추천 0

 

*3rd SAVE TIBET FESTIVAL*

수 천년 동안 고유의 언어와 문화를 가꾸며 살아왔지만
1949년 중국의 무력침공으로 주권과 자유를 빼앗겨
그 후 12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13만 명 이상이 난민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나라,
목숨을 걸고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의 다람살라에 망명정부를 세우고
50년이 넘도록 나라를 되찾기 위한 평화 운동을 하는 나라.

티벳과 티벳인을 위해 기도하는 일은
세상에 평화가 있음을 증명하는 길입니다.

티벳의 진정한 자유와 독립은
티벳 한 가정 가정이 지켜질 때 비로소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티벳 전통과 문화의 보존 역시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티벳인 스스로 그 가정을 지켜나가고
결국 티벳을 지켜 나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SAVE TIBET에 담겨 있습니다.

2005년 1월, 제1회 SAVE TIBET FESTIVAL 수익금으로
티벳 난민 가정을 위한 무료 탁아소를 설립.
그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2007년 4월 1일 홍대앞 롤링홀에서
제 3회 SAVE TIBET FESTIVAL 이 열립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일 정 : 2007년 4월 1일(일)
   pm6:00
장 소 : 홍대앞 롤링홀

입장료 : 예매 20,000원 / 현매 23,000원

예매처 : www.rogpa.com

 


 

1.오르겔탄츠 (Orgel Tanz)


 



 

세상의 모든 음악을 유랑하는 악단, 오르겔탄츠 Orgel Tanz

마르까마르꼬 - 아코디온과 보컬
미나뿅 - 여러가지 퍼쿠션, 멜로디온, 보컬
엔젤 - 바이올린
김미옹 - 클래식 기타
최세봉 - 베이스, 어쿠스틱 기타, 리코더

We are five. We play music. And we are a band with,
a beautiful muission--making good music.
We are called Orgel Tanz.
From Seoul, South Korea, but actually we could be from
anywehre on this Earth. And we imagine many you from anothere planets to listen us.
We will meet you, cats & dogs and other companions on the stage,
on the street and every possible places we can go with music.

http://www.orgeltanz.wo.to/

 

 

2.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9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밤하늘과 별빛, 바다내음과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착한 선율

오래된 자메이칸 선율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오센틱 SKA 사운드!

 


'킹스턴 루디스카'는 2004년 봄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대, 이태원, 압구정 등지의 클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미 팝음악에 해박한 국내 음악 마니아들도 '스카'라는 장르를 말하면 으레 스카펑크나 미국중심의 Two-Tone 밴드를 떠올리기 쉬운 것이 사실이나, '킹스턴 루디스카'의 음악은 그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독특한 색채를 가졌다. 이들은 오센틱 스카, 록 스테디, 레게 등 다양한 자메이카 Roots 음악을 연주하며, 특히 스카탈라이츠(Skatalites)로 대표되는 오센틱 스카(Authentic Sk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 경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고, 재지(Jazzy)하면서도 춤 출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킹스턴 루디스카'의 자작곡들은 스카라는 다소 생소한 형식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도 한국인의 정서에 들어맞는다. 꾸밈없이 흥겨운 비트와 촌티날 정도로 따뜻한 멜로디 라인,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오르는 애잔함은 그리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자메이카에서 레게와 스카가 만들어진 배경이 그렇듯, '킹스턴 루디스카'의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달하는 동시에, 아련한 추억과 잔잔한 기억의 섬으로 초대한다. 봄밤의 하늘과 아름다운 별빛, 은은한 바다내음과 시원한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킹스턴 루디스카'의 음악을 듣는다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착한 그 때'로 떠날 수 있다.

 


행복이 가득했던 순수의 기억,

마음을 활짝 열고 몸을 흔들라!

 


이런 '킹스턴 루디스카'의 음악은 라이브로 들을 때 더욱 빛이 난다. 공연장에서 이들의 음악을 듣는 관객들은 비록 세련된 춤을 추지 않더라도,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며 저마다의 행복한 기억으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어르신들, 젊은이들, 꼬마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킹스턴 루디스타'의 음악 앞에선 누구나 몸을 움직이고, 옆사람의 손을 잡고 춤을 춘다. 조금 부끄럽다고 해도 걱정할 것 없다. 머뭇거리고 있는 당신에게 누군가 손을 내밀테니까. 자메이카 토속종교에서는 우리(we)를 "I and I"라고 말한다. "나와 당신은 우리이고, 우리는 곧 나"라는 이 말처럼 함께 같은 음악을 들으며, 구름처럼 떠오르는 각자의 행복한 기억을 나눌 수 있는 것. 그것이 곧 '킹스턴 루디스카'의 음악이다.

 


MEMBERS

최철욱/ trombone. vocal

이강호/ saxophone.

오정석/ trumpet.

정은석/ trumpet.

최문주/ bass.

서재하/ guitar

유선화/ drum.

이석율/ MC

이종민/ piano

 

THE STAGE

2004 ~ 현재  홍대클럽 드럭(DGBD)을 중심으로 정기공연

              사운드데이

              프린지 페스티발 오프닝

              세계 평화 축전

              춘천 인형극제

              광주비엔날레

              부천 영화제

              제 1회,2회 플로우 페스티벌

              문화연대

              과천한마당 축제

              창원 월드 페레이드 페스티벌

http://www.kingstonrudieska.com/

 

3.뭄바트랩 (MOOMBATRAP)




1. 그룹소개

뭄바트랩(moombatrap)은 호주의 원주민 아보리진들의 언어로 “다 같이 재미있게 즐기자” 라는 뜻의 'moomba'에 'trap'이 덧붙여져 -즐거움에 빠져 ”지금”을 살아라-는 뜻이 된다. 뭄바트랩은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그들의 세계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통해 세상의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들과 대화하기를 원한다.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간의 소통을 자신들의 음악을 통해 이루려 하였다.

 


뭄바트랩은 앨범 작업 이전 수년간, 멤버 각자가 ‘뭄바트랩’ 활동 이전부터 쌓아온 역량을 기반으로 제 3세계 음악들이 가진 정서적 풍부함과 각각의 민족성이 그 내부에 고유하게 포함하고 있는 ‘소통의 세계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한국적인 정서에 현대적으로 융화시키려는 노력을 거듭하였다. 한편 이러한 노력들이 결국 지향하게 되는 방향이 마니아적인 편협함에 치우치는 것을 지양함으로써 보다 보편적으로 친숙할 수 있는 음악적 결과물을 얻고자 유도하였다. 이를 통하여 만들어진 결과물은 토속적인 색채들 간의 매우 유니크한 결합을 이루면서도 현 시점의 모던 뉘앙스가 적절히 반영된 형태로 탄생하게 되었다.

물론 이와 같은 형태의 시도는 국내 일부 뮤지션들을 통해서 이미 이루어진 사례들이 있으나 지나친 아방가르드, 혹은 과도한 사이키델릭의 색채에 스스로 갇힘으로써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코드를 상실한 결과물들을 내놓게 되는 것이 보통이였다. ‘뭄바트랩’은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어쿠스틱 사운드를 차용하는 동시에 음악적 표현을 음표의 나열이 아닌 ‘느낌’ 으로 담으려는 보다 정서적인 작업을 통하여 표현의 장황함을 제거함으로써 자신들의 음악이 보다 높은 대중성을 가지고 많은 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모양새로 탄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Member profile

뭄바트랩”은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뮤지션으로 2003년 8월 18일 KM 컬쳐에서의 1집(You Complete Me) 발매이후 2004년 해체된 밴드 “헤디마마”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던 조연희와 드럼을 맡고 있던 천명실이 만나 팀을 결성하게 된다.

 


>>조연희

나이 - 29세

Position - Vocal, Guitar

키 - 162 cm

- 부산출신, 인디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음악적 성향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었던 락밴드 ‘헤디마마‘의 Guitar와 Vocal을 맡아 활동한 바 있다. 매우 유니크한, 자신만의 보이스 칼라를 통해 중음역부터 고음역까지 어떤 음계도 막힘없이 자유롭게 구사하는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Guitar를 연주하며 무대와 관중을 하나의 분위기로 통일시키는 모습은 신비한 느낌마저 풍긴다.     

 


>>천명실

나이 - 29세   

Position -봉고, 드럼, Vocal

키 - 170 cm

-부산문화예술대학에서 Drum을 전공하였다. ‘헤디마마’에서 Drum을 맡아 활동하던 시절에는 여성 드러머로써는 찾아보기 힘든 파워풀한 드러밍을 선보였으나 ‘뭄바트랩’의 음악적 성향에 맞춰 여백과 여백사이를 연주하는, 정적이면서도 섬세한 플레이를 구사하고 있다. 높은 출력의 엔진을 가졌기에 한가로운 주행에서도 더욱 안정적인 Hi Class-Car처럼, 그녀의 연주는 서정과 섬세함, 그 이면으로 풍기는 안정적인 힘이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안겨주는 매력으로 가득하다.     

 

3. 주요 수록곡 설명

1.

Medium tempo의 곡으로 심플한 악기구성의 8비트의 경쾌한 리듬을 살린 절제된 사운드의 곡, 춤을 출 생각도 없었지만 리듬에 자신도 모르게 흥이 난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즐기자는,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쉽사리 잊어버릴 수 있는 자신의 존재와 진정 소중한 것들을 항상 기억하며 살자는 내용

2.

Slow tempo의 발라드곡

활로 긁는 Contrabass와 편안한 Piano 사운드가 인상적인 ‘내겐’은 Harmonica가 더해져 더욱 섬세하고 감성적인 곡으로 탄생되었다. 곡의 뒷부분은 Medium tempo의 경쾌한 사운드로 마무리 된다.

한사람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남기고 자신에게도 깊은 상처로 남아 아무리 아파해도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아픈 마음을 노래함

3.

Slow Medium tempo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타악기 젬베, 어쿠스틱 기타, 그리고 콘트라베이스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한층 더 조화롭고 편안한 사운드.

자유로움과 자아를 찾아서 ‘지금도 여행 중’이라는 내용.

 

http://www.moombatrap.com


 


4.하찌와 TJ (Hatchi and TJ)


 

 

2006년 봄을 강타한 “장사하자” 열풍 방실방실 유쾌한 Asian Pop

           

                하찌와 TJ 1집   

                 

 지난 4월 6일 플래시 뮤직비디오로 네티즌에게 첫선을 보인 “장사하자”. 공개한지 일주일만에 각종 사이트에서 무려 1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몰이를 했던 그 노래가 5월 9일 ‘하찌와 TJ 1집 ’이란 타이틀을 달고 정식 앨범으로 출시된다.

 


  이색 이벤트로 인기몰이중인 “장사하자”

  장안의 화제가 된 ‘장사하자’ 플래시 뮤직비디오는 플래시계의 강자 홍스구락부의 작품으로, 김c와 육봉달 등 유명인사 카메오 출연과 재기발랄한 스토리 구성으로 유명 포탈사이트에서 초절정 인기작품으로 떠올랐다. 그 여세를 몰아 쌀을 경품으로 내건 음악사이트에서의 ‘카메오 알아맞히기 이벤트’, 5.31 지방선거를 연상시키는 선거 패러디 포스터 제작 등 이색 프로모션으로 끊임없이 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중. 

 


  ‘행복’을 주는 뮤지션 ‘하찌와 TJ'

  하찌와 TJ 1집 타이틀은 ‘행복’이다. 슬며시 웃음이 배어나오는 가사와 기타 중심의 담백한 편성으로 이루어진 곡들은, 화려하게 치장한 ‘행운’이 아닌 소박한 ‘행복’의 세계로 이끈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연주도 없고 유명 스튜디오 세션맨이 참여한 것도 아니지만 듣는 이를 중독시키는 묘한 힘을 갖고 있는 것.

  하찌는 일본에서는 이미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이다. 70년대 그의 데뷔앨범 는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의 사이키델릭 락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아주 유명한 음반이다. 1985년 우연히 접한 사물놀이에 반해 한국을 자주 왕래하게 된 하찌는 사물놀이 이광수에게 꽹과리를 사사받고 능수능란한 한국어만큼이나 한국 전통 악기를 잘 다룬다. 그동안 강산에, 서우영, 전인권 등의 앨범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알렸다. 

  ‘하찌와 TJ’의 또 한사람 조태준은 홍대앞 클럽에서 활동중인 뮤지션으로 맑은 미성에 보기 드문 힘을 갖춘 보컬리스트. 수더분한 무대매너가 주는 독특한 아우라로 이미 홍대앞에서는 골수팬을 거느린 인기인이다.

 


  한국도 일본도 아닌..아시아인의 음악

  하찌와 TJ가 추구하는 음악은 Asian Pop이다. 서양적인 대중음악의 문법을 따르긴 하지만 그 속에 아시아 특유의 정서를 녹아내겠다는 것. 한국인과 일본인이 만난 팀이지만 그들의 음악은 전혀 한국과 일본의 유행에 얽매이지 않는다. 아기자기한 리듬과 멜로디, 그리고 재미있는 가사의 타이틀곡 ‘장사하자’, 오키나와풍이지만 얼핏 우리 국악적인 요소가 엿보이는 ‘백사장’ 등이 그런 의지가 배어나는 아시아적 음악이다. 또한 8비트의 에너지가 넘치는 ‘보라색 밤과 작은 별’은 열두줄 기타 아르페지오와 통기타가 조화를 이루면서 신비로운 느낌마저 주는 곡이다.

  화려함으로 무장한 가요계에서 기타 두 개 단출하게 들고 등장한 하찌와 TJ. 소박하고 유쾌한 그들의 음악이 과연 불황의 음반업계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할지 지켜볼 일이다.

 

하찌

본명 : 春日 博文

출생 : 일본 도쿄

생년월일 : 1954.1.25

1974  ‘Carmen Maki & OZ’ 1집

1976  ‘Carmen Maki & OZ’ 2집

1978  ‘Carmen Maki & OZ’ 3집

       ‘RC Succession’ 참가 

1985  한국 방문, 사물놀이 이광수 선생에게 꽹과리 사사

1991  도쿄 비빔밥클럽 결성

1996  도쿄 비빔밥클럽 1집

       강산에 3집 ‘삐딱이’ 프로듀서

1998  강산에 ‘연어’ 프로듀서

2000  서우영 3집 ‘병속에 풍경’ 프로듀서

2003  전인권 솔로 ‘Destiny' 프로듀서

2004  서우영 4집 ‘가끔’ 프로듀서

 

 

 

TJ

본명 : 조태준

출생 : 부산

생년월일 : 1979.11.1

키 : 180Cm / 몸무게 : 71Kg

가족사항 : 할머니와 부모님, 형.

출신학교 : 현곡 초등학교 / 부곡 중학교 / 내성 고등학교 / 동부산 대학

취미 : 수영 및 공으로 하는 모든 운동, 음악감상, 음식감상.

특기 : 취미 살리기, 합기도.

좋아하는 뮤지션 : 비틀즈, 비치보이스, 밥딜런, 강산에

추구하는 음악세계 :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진실한 음악

 


홈페이지 주소 http://www.hachintj.com


 


 

5.오메가3 (Omega3)


 

 

델리 스파이스의 윤준호와 최재혁, 그리고 록 키보드 주자 고경천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그룹. 일명 ‘피아노 록(Piano Rock)’이라고 스스로 명명한 이들의 음악은

드럼과 베이스 위에 기타 대신 피아노가 기본이 되는 3인조 체제를 추구한다.

기계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사람의 손맛을 강조한 이들의 음악은

때로는 비장감 넘치게, 때로는 목가적인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아련한 향수를 전달한다.

 

1. 윤준호 (베이스, 보컬, 리더)

생일 : 10월 21일

별자리 : 천칭자리

좋아하는 것 : 커피, 특히 에스프레소 관련한 모든 것

싫어하는 것 : 음식 만들면서 후드 켜지 않는 것

습관 : 시도 때도 없이 유치한 개그 날려 사람들 당황시키기

특기 : 영상 만들기

취미 : 에스프레소 관련메뉴 만들어 먹기

활동 : 10년 넘도록 델리스파이스로 활동중

          모던락밴드 "넬" 데뷔앨범 프로듀서

 

2. 최재혁 (드럼, 보컬)

90년~92년 대일외고

93년~99년 한국외국어대학교

Deli Spice 드러머(97년~)

OMEGA3 드러머(04년~)

Mostly Philharmonic Orchestra  드러머(05년~)

조수미 라이브 세션 드러머(05년~)

 

3. 고경천 (키보드, 보컬)

생일 : 9월 15일

별자리 : 처녀자리

좋아하는것 : 물고기, 커피, 담배, 음주가무

싫어하는것 : 다른이의 평화를 깨뜨리는 것

습관 : 줄맞추기

특기 : 물에 오래 떠있기

활동 : 윤도현밴드, 크라잉넛, 노브레인, 강산에밴드 등의 세션

          현재 자신의 솔로활동도 겸하고 있다.

http://www.omegathree.co.kr/

 

 

6.옐로우푸퍼 (Yellow Puffer2006 서울,한국)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에 각광 받는 장르가 있게 마련이다 시대를 반영이나 하듯이 마약과 부정 부패가 난무하던 곳에 Rock & Roll 또는 펑크가 자리를 잡고 그들에게 영향을 받았던 어린 아이들이 자라 랩과 메탈의 퓨전성이 확일한 뉴메틀까지 현재에는 다양한 음악적 장르들이 존재하지만, 단연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르는 '이모코어' 라고 해도 "저건 쌩구라야" 라고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도 많은 스쿨밴드들이 'my chemical romance' 또는'used' 등의 미국밴드 음악을 카피하는 것 으로 미루어 보아 그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다

 

  강력한 사운드에 pop적인 멜로디가 첨부된 이모코어가 가사적인 면이나 내용면에서 사회풍자적인 이야기들보다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꿈을 노래하는 것들이 더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지 종주국에서는 이모코어밴드=아이돌밴드 라는 인식이 있는 반면 아직까지 한국에서 젊은 친구들의 대중적인 감성을 자극하는것은 락밴드가 될수 없다는 것이 이 바닥의 비공식적 공식이다.

 그때 '워킹투어'라는 타이틀로 전국을 무전으로 여행하며 공연하자는 한국 이모코어 밴드가 바로 '옐로우푸퍼'였다 돈 한푼없이 땅끝마을 해남으로 내려가 서울까지 공연을 하며 올라와야 하는 말그대로 '무전투어'를 2005년에 감행했던 이 밴드의 목적은 '락의 대중화' '전국 락클럽 활성화' '이모코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홍보' 등이 전부였다. 이때 이들은 전국의 모든 클럽을 거의 다 순회했을 정도였다! 락밴드라면 누군가 해야할 일을 이름도 없고 지명도도 전혀 없던 이들은 시작했던 것이다.

 

밴드 '옐로우 푸퍼'의 음악적 성향은 이모코어가 유행하기 전부터 사실 결정이 되었다. 이들은 멤버 6명으로 각자가 모두 다른 음악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하고자 했던 음악적 취향이 전부 다르기에 마지막 라인업이 완성되기 전까지 '삐그덕'거렸지만 Rock에 영향을 받았다라는 공통점을 찾고는 1년을 서울 중심으로 공연을 해 나가고, 또 다시 1년을 지역중심으로 공연을 해 나가다가 '워킹투어' 당시에 단지 EP앨범을 팔아서 식사를 해결하고 필수품을 해결했던 그 시간들 덕분에 이 밴드는 조금은 단합된 모습으로 현재 회사를 레이지본,로켓다이어리의 소속사인 몽키글로벌로 옮기고 첫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옐로우 푸퍼는 한국식 발음으로써 노란심장을 의미하며 타인과 다른 음악을 하고 싶은 아이들이라는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 각자 다른 음악적 철학을 진심으로 공통화 시키려는 밴드가 옐로우 푸퍼이다.

 


지난해 연말 데모싱글을 발표한 옐로우푸퍼는 한국최고의 이모코어밴드로 인정받고 있다

 

 

 

 

 7.노브레인 (No Brain)

 


 

 


대한민국 인디문화 10년의 역사와 함께 울고 웃으며 달려온 인디문화의 상징 [노 브레인]
 1995년, 홍대 주변에서 생겨나기 시작한 인디문화가 드디어 10년을 맞이했다.
그 10년의 세월과 함께 인디문화를 정착하는데 가장 선봉적인 역할을 한 [노 브레인]
 
대한민국의 인디정신을 대표하며 대한민국의 젊음을 상징하는 [노 브레인]
[노 브레인]과 일맥상통 하는 단어… [젊음] [패기] [도전]…
그들의 음악은 젊음을 대변한다.
젊음과 패기 그리고 도전, 무한질주를 하고 싶은 욕망. 이 모든 단어들은 [노 브레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젊음의 장소에서는 초청 0순위 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니는 게 아닐는지도 모르겠다. 

 

http://www.nobrainpunk.com

 

 

8.카피머신 (Copy Machine)



카피머신의 첫 정규앨범 2007년4월발매!!

전국민 힛트예감!! 트롯스카풍의 타이틀곡!!

오키도키(Oki Dokie 3:24)!!

 

전레이지본 준다이(보컬),류해원(드럼),문용(키보드)과 져니(베이스),정호준(기타)로 결성!!

2007년3월 개봉예정작 [차승원,유해진]주연 영화“이장과 군수”메인엔딩메타송“타임머신”!

2007년10월개봉예정작 [손태영,GOD데니안,장근석]주연 영화“기다리다 미쳐”데니안 Band씬

                             테크니션담당 및 까메오출연예정!!

김종서20주년 헌정음반(4월 발매 예정) 참여 - 카피머신(플라스틱신드롬),노브레인,자우림 등

교보선정 여행도서부문 베스트셀러작가 2007년 4월 출간에정 신작(+패키지CD)

                           언더그라운드 여행기2 CD제작참여-노브레인,카피머신,안치환,캐스커 등

2006년10월 첫 싱글싸이월드에서 전폭적인 홍보지원! 클럽개설1주일만에 회원수1천명 돌파!!

 

카피머신은 레이지본의 멤버 1명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음악적 성향을 달리하는 1명의 인원의 탈퇴로 인해 스캇펑크의 음악적 색깔을 이여 가고자

현 멤버들은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서서히 홍대 활동을 시작으로 예전 레이지본의 음악적 성향과 이름을 되찾고 있는 이들 카피머신은

레이지본의 멤버들이였던 보컬 준다이(이준원), 키보드 문용, 드럼 류해원을 주축으로 기타에 정호준,

베이스에 저니(Journey)을 보강하여 최강의 트롯스카펑크 밴드로 도약하고 있다.

http://copymachine.co.kr/

 

 

9.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로커빌리를 찾아떠난 한밤의 히치하이커

 


더 문샤이너스는 조선펑크의 화신이라 불리며 노브레인 1,2집의 주축이었던

걸출한 기타리스트 차승우와 10여년간 재즈베이시스트로 활동하던

버클리출신의 최창우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락앤롤밴드로,

2006년 8월 역시 버클리출신인,

원더버드와 버튼, 3호선 버터플라이, 뜨거운감자의 파워드럼 손경호를 영입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슈퍼세션이라 하며 연주가 중심이 되는인스트루먼틀 락이 아닌

순도 120%의 에너지를 자체이며

박력으로 무장했다해도 과언이 아닌밴드.

이들 세 멤버의 호흡은 나사못으로 조인듯 탄탄하며 잊고있었던

록의 원초적인 힘을 보여준다.

 

 

홍대클럽공연을 중심으로 무서운 속도로 늘어나는 고정팬을 확보중인 더 문샤이너스는 현재 2007년 언더그라운드 씬최대의 기대작으로 점쳐지고 있는 데뷰 앨범을 작업중이며 신명나는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멤버 프로필

 


보컬, 기타


차승우


생일 7월 22일 O형

 


도쿄 스쿨오브 뮤직휴학중


경력 :크라잉베이비, 노브레인,하이라이츠,Buds,Battle of Ninzamans

 

 

드럼


손경호


생일 5월 22일 B형

 


버클리음대졸


경력:외인부대, 원더버드,버튼+현 3호선버터플라이,뜨거운감자

 

 


콘트라,일렉베이스


최창우


생일 10월 6일 A형


버클리 음대졸

경력:버튼, (김윤아,이상은,뭄바트랩 등등의 세션다수)

 

 


슈퍼세션이 등장했다!

노브레인 출신의 차승우(보컬,기타),

버튼의 리듬 파트너 최창우(베이스)

손경호(드럼), 세 걸출한뮤지션이 의기투합한 문샤이너가 바로 그들.

 

 

슈퍼세션이라 하여 연주가 중심이 되는 인스트루먼틀 록을 생각해선 곤란하다.

이들의 음악은 순도 120%의 에너지, 바로 그 자체다.

척 베리가 조니 선더스를 거쳐 리버틴스로 환생했다고 할까.

록의 역사를 관통해 지금까지 타오르는 박력의 에너지로 무장한 팀인 것이다.

세 멤버의 호흡은 마치 나사못으로 조인 듯 탄탄하고 그들이 뿜어내는 소리는

우리가 잊고 있었던록의 원초적인 힘을 일깨워준다.

 -김작가님의 소개글中

 


 

10.윈디시티(Windy city)

 

1. 밴드소개(1)

 

"Windy to da City Makes "Natural High(유기농 소울)"

 

윈디시티는 그들의 음악을 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아소토유니온시절의 DAZZ(Danceable Jazz)와 헤비훵Heavy Funk을 기반으로,

재즈쌈바 Jazz Samba와 레게소울Rock Steady등 디지털 프로그래밍이 아닌 뮤지션의 직접적인 손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유기농소울뮤직"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Windy city(?)

 

윈디시티라는 밴드명은 사전적인 의미인 시카고를 뜻하기보다는 Windy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의 포괄성과 지역적인 특성을 지닌 City의 단순한 합성어로써, 무엇보다도 커티스메이휠드가 무명소울신인들을 발굴해내기위해 만들었던 레이블인 WindyCity로써의 의미가 가장 크다고 하겠다.

재능있고 젊은 뮤지션들의 표현의 장으로써 좋은 소울뮤직을 계속 만들고 연주하겠다는 의지, 그리고 "단순한 음악엔터테이너가 아닌 생각하고 활동하는 예술가집단이 되고싶다"는 의미의 밴드명.

 

2. 밴드소개(2)

 

윈디시티는 이전 아소토유니온의 새로운 이름.

 

리더/드럼/보컬에 김반장, 기타리스트 윤갑열을 주축으로 베이스에 김태국 건반에 조명진 퍼커션에 정상권을 새로 영입하여 만든 블랙뮤직밴드로써, 아소토유니온 시절의 댄서블재즈, 쏘울/훵크를 기본으로 레게음악과 라틴부갈루, 쌈바재즈등의 새로운 스타일들을 가미한 음악적 표현영역을 넓히고 있는 젊은밴드.

 

완전히 아날로직한 방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을 밴드의 모토로 삼고 있으며,

아프리카의 전혀 가공되지않은 비트들과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적인 유산인 쌀싸 Salsa,

케러비안의 정취가 담겨있는 레게 Reggae, 그리고 김용배님 같은 한국의 전통 길거리 음악들에 많은 영향을 받아 팝퓰러하고 듣기좋게 가공된 것이 아닌 날 것, 원초적이면서 샤머닉한 사운드를 윈디시티만의 감성으로 구사하고 있는 "100%유기농 소울밴드”

 

3. Members

김반장 - Drums,Lead Vocals,Timbale     김태국 - Bass,Vocals,Percussion

윤갑열 - Guitar,Vocals,Percussion    조명진 - Keys,Percussion

정상권 - Conga,Vocals,and all Percussion

 

 

4. 주요연혁

-          -         2005. 6. 2 : 1집 발매

-          -         2005. 7. 17 :윈디시티 "LIVE, POWER & UNITY 콘서트"

-          -         2005. 8. 15 : 서울뮤직페스티발 참여

-          -         2005. 9. 12 : 월드비트국악축전 참여

-          -         2005. 10. 2 :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참여

-          -         2005.12 : 온라인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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