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은 뮤지션,뮤직컬
흠~ 하늘 뿌옇네 ..
그랬다.. 하늘이 뿌옇다..
이게머야 ~ 기분 시작부터 잡처버렸어..
그래~ 저구름뒤에 는 맑고 쾌청한 봄의 따스한 햇살이가득한
포근한 햇살과 따스한 바람이 넘실대고 있겠지??
(사실 이런 생각을 하는사람은 아무도없다..)
늘그랬던거처럼 버스에 7시56분쯤? 에 올랐다
다행이다 오늘도 아슬아슬~ 하게 버스를 놓치지 않았으니깐
버스안에는 쾌쾌한 냄새가 변함없이 내코를 간지렀다
그리고 버스안에서 날 기다리는것은 변함없이 내주머니속
잔돈을 갉아먹는 카드단말기기가 있었고
운전석에선
몇년, 혹은 몇십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가진
운전의 장인이 그자리를 굳건히 지키고있었다 ..
왜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먼가 느낌이왔다 ..
그날따라 버스라는 곧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있는걸
난 밖에서부터 지켜보고있었다 .
먼가심상치않아!
내리려는순간 문은 닫히고 이미 버스는 출발한상태..
기다리지않는 시간만큼이나 버스시간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동하고 또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있었다 ..
어딘지모를 그어딘가로 ..
어디로가는걸까
이길에끝에선 어떤모습의 사람들과 세상이
우리를 징계하려드는걸까 ..
기다림에 끝에
어둠이 사라지고 차츰들어나는 빛속에 드리워진 세상!
그리고 마침내난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고.야.말.았.다.
(2편계속 )
우진이 소설 많이 사랑해줘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