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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현도 특별지도…후속곡 "원" 안무 재정비.

황종식 |2007.03.27 00:15
조회 24 |추천 0

“확실히 바꿨습니다.” 

 

그룹 디베이스가 후속곡 의 안무를 완전히 재정비했다. 디베이스의 프로듀싱을 맡은 선배 가수 겸 작곡가인 이현도가 역동적인 무대 구성을 위해 이들을 특별 지도한 것. 

 

미국에 머물고 있다가 지난 4일 귀국한 이현도는 '모든 것을 너에게'의 후속곡인 '원'의 안무를 새롭게 고치고 디베이스에게 무대 매너 등을 재교육했다.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디베이스는 호된 꾸중을 들어가면서 새로 안무를 배우고 마음가짐도 가다듬었다. 

 

후속곡 '원' 역시 역동적인 무대 구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댄스곡이다. 그래서 의상도 힙합풍에서 정장 스타일로, 헤어스타일도 모두 바꿨다.  

 

올해 등장한 남성 댄스 그룹 중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인 디베이스는 내달 2일부터 케이블 음악 전문 채널 KM TV '쇼!뮤직탱크'의 진행자로도 활약한다.  

 

또 21일 방송되는 MBC TV '사랑의 스튜디오'에는 재드 남현준이 그룹 NRG와 함께 출연해 여대생들과 맞선을 본다.  

 

출저 : 2001년09월27일 /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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