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저자, 토머스해리스
양들의침묵,
어렸을때 영화로 본적이 있는듯한
이영화.
한니발라이징이라는 책을 읽기전에
언니의권유로 먼저 읽어보게되었다.
오만과편견이후, 이성과감성이라는 책에
도전해 보았으나 너무 지루해서.역시나는 책읽기엔
힘드나 하고 관뒀는데
양들의침묵,3일만에 다읽어버렸다 틈틈히 시간을쪼개서!
말끔하게 막힘없이 글을쓴다는것은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한 양들의침묵,
스토리도 인물도 어느하나 빠짐없다
기막히게 잘빠진 스릴러!허나
약간 어려운 부분이 종종있어 2번읽어야했다 ㅜ
책을읽기전
왜 제목이 양들의 침묵일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스릴러답게- 무시무시하거나
엄척난 이유가 나오진않았다.
거기에 실망하긴했지만,
왜?라는부분을 풀어주었다
인물
가장강한인상을 심어주는
한니발 렉터박사- 밝혀진것만9명?. 인육을 즐겨먹는
괴상한 정신병자.허나 렉터박사라는
칭호에서도알수있듯이 전정신병원원장
이였다.
이상하게 스탈링을 도와주는 알수없는인물.
살인사건이 막을내리는동시에 탈출을 감행.
또다른 사건의시작을 알려준다.
내용을이끌어가는
클라리스 스탈링- FBI의 연수생.
렉터박사와 거래를통해 실마리를
얻어낸다.
뚜렷한 카리스마가있진않지만
아름답고 지적이며 자존심이강하다.
렉터박사가 제공한 추측적실마리를
잘풀어낸다.
크로포드 과장- 정적인사내.하지만 실력은 있는듯하다.,
렉터와의 관계가 있는듯하다.
스탈링이 연수생이라할수없는부분에
지위를 부여해주는인물.
미치광이.하지만 조금은불쌍한
버팔로빌- 제임검브- 성정환수술을 희망하는 정신병자
렉터와 스탈링을 만나게하는이유
연쇄살인-.죽인여성을모두 가죽을
벗겨 물속에 버려두어 얻은 버팔로빌.
어렸을적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못해
여성을 가지고싶어하는욕망이- 잘못
분출된듯싶다. 한마디로 미친놈.
일을 꼬여놓는 나서기대장
칠턴- 렉터가 수감되어있는 정신병원원장
사실 정신병원원장이나 자격증은없다. 돌팔이.....-_-
잘되어가는 일을 꼬여놓는 선수,나서기를 좋아한다
나머진 기타등등.
줄거리.
계속되는 연쇄살인사건-. 그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풀기위해 FBI의 스탈링이 한니발렉터박사에게보내진다.
연쇄살인사건과 한니발렉터박사/그리고 스탈링의
계속되는 신경전,
양들의침묵,. 한니발 레드드레곤. 한니발라이징. 다읽어봐야겠다 히히^_^ 기대만땅+_+ 원래는 레드드레곤-양들의침묵-한니발-한니발라이징 순서라는데,,ㅜ 중간을 떡읽어서 원, ㅋㅋㅋㅋㅋ 영화도 봐야지 히히^_^ 영문과. 난 The Silence Of The Lambs의 원서를 읽어보고싶다! 최종목표정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