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시는 주님...
혹시 나를 기다리시는지.. 혹시 못난 내가 아직도 보고 싶으신 건지..
혹시 저를 용서해주는 건지.. 나를 달래주시는 건지..
주님 안에서 은혜받으며 찬양하며 기도하던 나를 상기시키는 주님..
아마 주님께서 오늘 지독한 외로움에 괴로워하는
나의 신음소리를 들으신 걸 거다"면서 "주님만이 치유할 수 있는 거였다.
애써 발버둥쳐도 아프기만 했었는데"라는 말로 이어가며 아픔을 드러냈다.
[정다빈's 홈피 中]
믿음이 없는 나.. 하지만 마음이 너무나 와닿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