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남자들 이것들은 항상하는 레파토리..오로지 군대군대..
그놈의 군대 아주 유용하게 써먹고 있지..군대 다녀왔단 이유로 마치 모든 권리가 남자에게 주어져야 당연하단듯이~~군대 없어지면껀수없어서 서운해서 어찌할려고?ㅋ
>>> 군대 다녀왔던 이유로 모든 권리가 남자에게 주어져야 당여하단 듯이 구는 남자는 별로 없습니다.
누가 그러던가요? 무슨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군대갔다왔잖아..라는 말을 늘어놓는 사람이 있습디까?
없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적은 이야기를 가지고 모든 남자가 그러는 듯이 떠벌리지 맙시다.
물론~~우리나라 남자들 젊은나이에 2년이나 강제로 끌려가서 고생하는거 불쌍하고,,대단히 유감스럽다 거기에 대해 먼가 보상을 해줘야 하는건 동감하지만 공무원 채용시 일괄적으로 가산점 주는건 오바고 이치에맞지않는다..뇌가있으면 좀더생각해보고 찾아보라..여자들이 멋대로 폐지한거 아니다 그런힘도없고...
왜 위헌 판결이 난 요지가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기바란다.
>>>뇌가 있으시면 좀 더 에서 한 단계 더 생각해 보시죠.
여자들이 멋대로 폐지한거 아닙니다. 압니다. 일부 이화여대생들이 위헌소송 넣어서 폐지 시킨거죠.
그건 아시겠죠?
그럼 오직 "남자만.." 이라는 이유가 붙은 군입대는 어떨까요? 이런 애기 하고 싶진 않지만
일부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 나라 처럼 휴전국이나 전시 상황이 아님에도
남성들만 군입대를 한다라는 것이 위헌 판결을 내린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 나라 남자들이 그런 소송을 넣었을까요? 아닙니다.
그 나라 여성인권 운동 단체에서 모두 소송을 넣었습니다.
만약 여성부가 저러한 움직임을 하려한다면 당신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여쭤보고 싶군요.
다른 나라의 판례로 보았을 때 "남자만.." 군입대를 하는 것은 위헌의 소지가 다분합니다.
글고 머 여자2년 군대안간사이 공부더하면 된다고 개념업슨소리하던데..군가산점에 무슨 기간 한정이라도있나? 군갔다와서 2년3년 더공부해서 시간손실로인한 실력차이꺠고 가산점 몇점프러스 셤치면 여자 따라갈수있을거같냐?
>>>남자에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은 2~3년이 안됩니다.
나이 제한 때문이지요. 재수생 삼수생의 경우는 어떨까요?
논쟁외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 부분이 논쟁의 중심입니다.
똑같이 삼수를 한 남녀 학생이 있다고 합시다. 쉽게 졸업 후 시험 준비를 시작한다고 가정한다면
여성에겐 시험의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건 평등의 문제를 넘어 불평등, 역차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부분은 글쓴분께서 말하신 "평등"의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하실지 굉장히 궁금하군요.
대한민국대다수 남자들이 군갔다온상황에서 ..~그렇게하면 대다수남자들에게만 가산점 주어지는데~남자만 채용하기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 그리고 공무원 되는남자들만 보상받아야 하는목적이아니라면..그건 당근 불합리하다..차라리 먼가 다른 보상책을찾을것이지..
>>>그러면 묻습니다. 다른 보상책이 무엇이 있을까요?
오히려 공무원이 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 평등에 입각해서는
가장 효율적인 보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가산점 제도는 모든 남성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남성에게만 주어지는 것이죠.
이를 더 확장시킬 경우 남녀평등이란 관점에서 더 큰 논쟁을 가지고 오지 않을까요?
글고..오히려 그렇게 의무적으로 간다고 큰소리치고 예전까지는 가산점도받았지..오히려 2년 시간은 아깝지만 큰소리는 아쉽지않게 아주떵떵치지 않는가..
>>>그런 남성은 별로 없습니다. 모든 남자에게 일반화 시키셨네요.
그에비하면 여자들 애낳고 고생하고도 가산점은 고사하고 직장에서는 짤리는거 눈치보고 잘못하면 잘리고..맞벌이해도 여자가 애키우기 전담하다시피하고..이나라 남자들은 너무나 이기적이고 자기 생각 자기 시간 손해 생각만 하고 여자, 아내 의 고통은 거들떠 보지도않으면서 군대 군대 한다..~~
>>> 남편분 이야기라면 사양하겠습니다. 친정에 가셔서 해도 충분합니다.
출산률,,세계 최저라하지만 1.xx이다..즉 통계적으로는 여자 1인당 하나는 낳는 다는 소리다.제일 안낳는 시점에 와서도 한명씩은 낳는다는 소린데..
>>>부모가 죽으면 한 가구당으로만 따졌을 때 인구 한 명이 줄어드는 셈이죠.
단순히 생각하면 그렇게 한 세대를 거치게 되면 인구의 반이 줄어드는 겁니다.
굉장히 심각한 문제를 피상적으로만 보셨군요.
이 이야기가 과장 된 것이라고 하신 다면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사고사와 일찍 찾아든 자연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을 하실런지요.
노동력과 내수 시장의 축소는 뻔한 이야기죠.
심각한 문제이니 나라에서 이 난리 저 난리 되먹지도 않은 소리들로 꼬시면서
애기좀 낳아 달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애 하나 낳아서 키우는 거 어려운 건 압니다만
그렇게 글쓴분처럼 피상적으로 단순히 생각할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그럼 이것들은또..군대는 의무 출산은 선택 이러지. 물론 군대만큼 강제적지는 않으나..애낳으면 무슨..벼락부자가 되나 직장이생기나?? 출산이 자기 사리사욕 챙길려고 하는 짓인가? 남자가 죽었다 깨도 못하는거.여자가 일생에 목숨을 걸고 고통을 감내하고 하는출산인데그건 아주 당연하게 편하게 생각하는주제에~~
>>>당연하게 편하게 생각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원치 않는 아이라 하더라도
태어나는 순간을 본다면 절대로 그렇게 생각할 수 없죠.
사랑하는 여자가 이 세상에 나의 자식을,,,피붙이를 낳아준다는 것... 감사하고 고마워 할 일이죠.
당신의 주위 일들과 그런 일을 일삼는 대상을 이 세상 사람의 표준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안스럽습니다.
여자들이 만약 애 다 낳기싫다고 안낳아봐라 남자들이 있을수 있나 나라가 있나 출산역시 의무적 강제적이지는 않아도 여자만이 할수있고, 가정과 국가에 너무나도 중요하고 필요한 중대사업인것 아닌가?
>>>여자만이 할 수 있기에 그것은 평등 문제의 논외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남자도 아이를 낳게 해 달라고 소송을 낼 수도 없거니와 승소한다 해도 별 방법이 없으니까요.
신의 영역에 평등이란 개념을 집어넣으려는 당신의 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
분!명!히! 분명히 말하지만 여성인권운동가들도 인정했듯이
여성의 출산 문제는 평등의 논외 대상입니다.
그러기에 나라가 출산을 조장하려 이런 저런 대책과 제도들을 마련하려 하는 거지요.
씨도 안 먹히는 대책과 제도들이지만..
남자보다 훨씬 신체조건 도 불리하고 적합하지도않고 군복무에
>>> 만약 그런 일을 하는 회사가 있어 여성을 채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어떻게 될까요?
여성 30% 의무 채용이 이런 부분에까지 무차별적으로 적용된다면 회사 입자에서는 난감하죠.
그리고 출산이라는 잠재적이고 중대한 역할을 하는 여자들을 가지고 군대안간다고 국민이 아니니 평등이 아니니 머라하는 남자들은 머릿통에 개념을 좀 넣어야하지않을까.글고 군대가는게 무슨 여자만을 위해서가나. 확실히 여자가 못하는거 대신 해주고 지켜주고 고마우나 여자때문에 가는게 아닌데 덤태기로 아주 덮어쒸우는듯..분단국가 현실 그시간에 북한이나 조지든가..
>>>북한을 조지려면 그건 누구의 손에 맡기실텝니까?
이 나라 남성에게요? 정확히는 이 나라 국민에게 입니다.
당신은 이 나라 국민이 아닙니까? 여성을 전쟁터로 내몰겠다는 심산도 아닙니다.
마치 자기와 상관없는 이야기인양 그렇게 말하는게 신기합니다.
혹시 한국국적 취급자(외국인)이십니까?
아니면 한국 남자에게 시집온 외국 여성이십니까?
글고 맞벌이 하면서도 가사 아내한테 떠맡기는 남자놈들은..같이 살가치가 없다 잘 살펴보고 속지말고 결혼하고
무슨 자기몸만 편해지려고 결혼하냐 종년 들일라고 결혼하냐 가끔보면 그런 착각에 빠진듯한 남자들이있다 그런것들은 그저 우수한 돈안드는 종신 가정부를 고용하고싶어하는 것같다 그러므로 같이살가치가 없는것이다.아..무슨 한달에 한번 or연례행사로하는 못박기, 짐나르기 가지고 유세떨지마라..그거했다고 그외에 무수한 많은 가사일을 면제받을 셈인가? 양심에 털낫거나 바보아니면..여자가 정말 체력적으로 힘에 부쳐서 못하는일 어쩌다가 부탁해서 들어줬다고 가사일 손놔? 그건 남자로서 해야할일.남자밖에 할수없으므로 부탁한거고..글고 그렇게 따지면 아내가 애낳느라 죽을힘 다써가며 고생했으므로 평생 남편들은 가사일 해도 모자라는 것이다. 그렇게 치사하게 못박았다고 가사 떙~!그런 된장남은 한번 싸먹고 떙이다.
>>>이 마지막 문장에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글쓴분이 말하신 남성들의 표리부동과 부조리를 모두 답습하고 계시는군요.
역시 남편 이야기 인 것 같더니만...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남편 이야기는 친정에 가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