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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_어린왕자 ★

박희경 |2007.03.28 17:20
조회 28 |추천 1


 

 

 

"사람들에 따라 별들은 서로 다른 존재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별은 길잡이지만,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저 조그만 빛일 뿐이지.

 학자에겐 연구해야 할 대상이고,내가 만난 사업가에겐 금이지.

 하지만 그런 별들은 모두 침묵을 지키고 있어.

 아저씬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별들을 가지게 될거야."

 

 

 

"무슨 뜻이지?"

 

 

 

 

 

 

 

 

 

 

 

 

 

 

`밤에 하늘을 바라볼 때면 내가 그 별들 중의 하나에 살고 있을 테니까.

 그리고 내가 그 별들 중 하나에서 웃고 있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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