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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유은별 |2007.03.28 19:55
조회 15 |추천 0


 

옆에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는게 아니라

 

 

 

너무 소중해서 얼마나 소중한지

 

그 크기를 매길 수가 없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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