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자들의 시각 그리고 나...
친구 A. "넌 모든 일을 대충 넘어가"
(우유부단 한게 좋은거지 안 그래?)
친구 B. "넌 말이 많어"
(친해서 더 말 하고싶은건데..)
친구 C. "넌 너무 약속을 않지켜"
(몇번 늦은거 가지고 그래?)
친구 D. "넌 너무 직설적이야"
(솔직하게 표현한것 뿐인데?)
직장상사 "당신은 일 처리가 너무 늦어"
(꼼꼼히 하느라고 그런건데...)
친구 E. "넌 구두쇠야"
(티클모아 태산 몰라?)
직장동료 "넌 싸가지가 없어 "
(난 싸가지 없는 사람에게만 그러거든?)
친구 F. "넌 왜 그렇게 고집이 쎄냐?"
(난 내 옳은 말을 했을뿐이야)
"넌...."
잠깐!!
이제 제발 태클 걸지마!!!...
당신들이 내 맘에 들어와 봤어?봤어?
나를 단면적으로 보고 판단 하지마라 알겄냐? 짱난단 말이다!
당신들은 고작 나의 작은 그림 한부분을 보며 나를 판단 하지말라 이 말이다!
결국은 나를 전부 아는 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다!
"정말이냐.....?"
어..? 누구세요?
"난 예수다"
아! 잘오셨어요 이사람들에게 한마디좀 해주세요 예수님!
저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판단해요.
"얘야..."
네?
"나는 네가 마음이 착하고 곱다는걸 알지만 세상 사람들은
네 속을 알수 없단다..."
맞아요!!
"허나 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내게 인정을 받을수 있겠니...?"
....
"네 주위 사람들이 너를 보는 시각이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이 볼때도 그렇다는 얘기란다.
그리고 조그만한 너의 작은 그림 조각이 모이고 모여서 큰 그림이
되어 한 인격이 완성 되겠지...
그때 사회는 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해도
그 그림에 보이는 대로 평가를 한단다...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
아....주님....그렇군요..
"그렇기 때문에 너는 모든일을 내게 하듯 하고 또
최선을 다해 나의 사랑을 남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한다면 난 정말 좋겠구나...."
네...주님...노력할께요...(ㅠ_ㅠ)
그렇다...세상은 만만치 않다..
당신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해도 주위 사람들과 세상은
당신의 속 마음까지 헤아려 줄 시간이 없다...
그저 당신의 그림을 보고 판단을 할뿐....
세상에선 제 삼자들의 시각이 당신이고 인격이다.
어떤이는 자기를 전부 다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거라고 말하며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과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
그러나 현실은 당신이 생각하거나 알고 있는 당신이 중요한게 아니라
세상이 당신을 어떻게 보고있느냐가 더 중요한거다...
왜냐하면 우린 거룩하신 주 예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히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장13-16절
-eight N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