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조니 :
태국에살면서 .. 한국인과 태국인의 차이점과 그리고.. [48]
DAUM(다음 세계엔) 방에 에서 1주일동안 1위를차지했던 조니정의
태국생활글중에서..
3월29일 현재 조회,검색건수 : 22695 회를기록하고있다.
태국에 살면서...
처음 태국을 알게된것은 유럽여행을갈떄 경유도시로 방콕을 자주경유하게되었다.
예전 방콕 구 돈무항공항은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많이 낙후된시설의 공항이였지만
세계적인 공항으로 연간 수천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방문객들이 드나드는 세계적인 공항
이였다.
주위 친구들이 태국여행을 다녀온이야기들을 늘어놓을떄면..." 가고싶다는곳보다는
위험한곳 그리고 가난한나라.
많은 관광객 및 태국을 처음방문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은소리일것이다.
주변에 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말레이시아 국경을 접하고있는 태국은 주변에 말레이시아
를 제외하고는 그중에도 부유한나라에 속한다.
동남아시아 지역 베트남.필리핀.인도 ,인도네시아 등등 주변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을
제외하고는 태국처럼 잘사는나라 ~ 는 없을것이다.
GNP, GDP 수준도 확연히 차이나는부분이다.
수많은 한국관광객들을 만나고 많은 예기를 듣지만. 많은 관광객들의 한결같은소리는
생각보다 많이 틀리네요!
태국하면 동남아시아 국가라는 이유에서 즉 말레이계 또는 태국원주민 남부쪽 또는 이싼
지역 사람들을 많이 생각한다.
시커멓게 그을린피부에 지져분해보이는 ... 각종공해와 오염 그리고 가난한나라.
주변에 라오스나,.캄보디아 미얀마처럼 가난한나라라고 많이들 생각한다,.
예전에 몇몇 관광객은 태국하면 무슬림국가 매일매일 전쟁과 주변국가와의 충돌로 전쟁이
일어나는 아주위험한나라. 테러가 끊이지않는나라 ~ 등등
고층빌딩하나없고 논과밭 평야로 이루어진 아주 가난한 나라 등등 의 예기들을 접해
들을수있었다.
아무런 태국에 대한여행정보나 지식없이 태국을 방문한사람들의 한결같은소리들을
전해들을수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인터넷이 무궁무진하게 발전한 현재로서는 몇몇 잘못흘러진 또는 많이
과장되어 태국을 소개하는 각종글과 소식들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허황된 꿈을 심어주는
잘못흘러가고있는 여행형태들도 많은것같다.
지금은 여행업을 잠시중단하고 모기업에서 통역원으로 근무하고있다.
어차피 통역원으로 근무해도 태국에 방문하는 한국인및 관광객들을 만나는업무들을
하다보니 많은 예기와 그사람들의 행동들을 지켜볼수가있는데...
위에 또는 요즘 인터넷 방송매체들에서도 많이 예기다룬 한국인들의 여행실태 등등의
보도와 뉴스에 많이 공감하기도 한다.
나랑함께 근무하는 일본인.중국인 (대만,홍콩) 태국인 한국인까지.
많은 주위친구들의 한결같은소리는 한국사람은 성격이 많이 급하다!~
라고들 예기한다.
세계최고수준이라고...~ 원래 동남아시아 더운나라 지방사람들이 한국이나 4개절이 뚜렷한
사람들보다 느리고 다소여유로운것을 느끼지만..
한국은 유달리 다른나라 국민과 국민성 문화, 성격자체가 유달리 틀리다는 예기들을
전해들을수있다.
인터넷보급이 활성화되고 그리고 핸드폰 무선인터넷과 07년 3월01일 삼일절을 시작으로
제 3세대 휴대전화 서비스 " 화상휴대폰" 시스템이 보급화 된다는 소식에...
많이 부럽고 한국인으로서 많은 자긍심과 긍지를 느낀다.
IT 강국 대한민국...!
정말 뭐든지 빠르다..~
예전에 태국인 친구및 몇몇 동남아시아 친구들을 데리고 한국관광에 나선적이 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이후.. 공항리무진으로 종로에 도착했을떄..
많은 친구들이 많이 놀래고 신기해하였다.
이유는 이른아침 7~8시 사이에 많은 출근시간에 많은 한국인들이 마라톤대회를 하는것도
아닌데.. 정신없이 다들 부지런하게 뛰는모습을 보고 신기하다고했다.
한친구가 예기했다..
한국사람은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오기도전에 버스정류장을 이탈해서 버스를 타고~
커피자판기에 커피가 나오기도전에 손이먼저들어가서 종이커피잔을 잡고 기다린다.
식당등을 이용할때는 " 아줌마 빨리되는것이 뭐에요" 라고 외친다 메뉴도 보지않는다는것
그리고 술문화~ 원래 한국사람들은 소주좋와하잔아요. 빨리 빨리 마실려면 소주잔에
딸아서 원샷..~ 맥주잔에 소주딸아서 마시는사람 많이 없을듯.. 아니면 다른것과 섞어서
드시던지...
많이 쓸대없는 예기들로 흘러간것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한국사람들이 성격이 급하고 빠르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그에 반면 동남아시아 특히 제가거주하는 태국은 정반대 의 문화를 가지고있습니다.
태국친구들 맥주한잔 마시더라도 맥주잔에 얼음넣어서 마셔요!
그리고 뭐~ 기다리는거 중요하지않죠..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기다립니다.
예전 모 방송팀의 코디로 활동할때.. 어느작가님이 예기하더군요.
한나라의 사람의 습성을 알고싶으면 그나라의 동물을 먼저보라고..
태국에 다녀가신분들 태국의 개들보셨을꺼에요. 고양이나 강아지 여유롭고 절대 짓는법
없습니다.
시내한복판 우리나라로 따지면 명동이라고 불리우는 시암에 가면 육교에 개들이 퍼져서
늘어져 자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개들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사람도 없고...
오히려 사람들이 육교 개단에 자고있는 개들이 있으면 건들지않고 넘어다니거나 피해다닙니다.
제가 사는동네.. 동네 구역구역마다 개들이있죠////
차가 비켜지나갈정도이니..~ 말다했죠.. 고양이 사람무서워하지를 않아요..
개나 고양이 한번 한국사람성격으로 잘못건들이거나 발로차면 아주~느리게 천천히
아~왜 건들고 그래.. 잠자는데.. ! 라는식으로 천천히 아주 또~ 주변적당한 지역에 펄러당
누워버립니다.
모든개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제생각으로는 거의 90% 이상~
그렇다면 우리나라 개들은 어떠죠? ㅋㅋ 생각해보세요?
태국에 동성애자 게이 트랜스잰더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많은 사람들이 이성애자 동성애자 할것없이 한떄 어울려 일도 함께하고 살고있죠
그런데 많은 태국인들은 그들에 대해서 뭐라하지도 나무래지도 않는것같습니다.
누가 나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 나도 라는사고방식을 가지고있는것일까요?
요즘 태국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사고를 치더라고요!
술먹고~이사람저사람에게 행패부리는행위..~ 술먹고 여기저기에 고성방가 하든지.
어디 싸움났다 가보면 .. 한국사람끼리 싸우거나 한국사람이 태국인 구타하는거 등등...
혹시 태국을 다녀가신분들중에서 오밤중에 또는 늦은밤에 술에취해서 태국인들이
행패부리거나 남녀노소할것없이 오바이트 하는모습보면서 등두들겨주는 관경보신분들
계신가요?
특히 태국에서 택시기사 와 시비문제로 싸움이 일어나는관경들을 목격합니다.
이유는 " 아~이새끼 돌아가네.. 바가지씌우네.. 등등...
물론 미터를키지않고 바가지 씌우는 택시기사들도 많습니다.
많은 택시기사들은 개인택시가 아니면 하루에 보통 500바트의 랜탈비용을 회사에 지불하고
이윤을 남깁니다.
방콕의 택시기본요금 35바트 부터 천원도 안되는요금이죠..
한국돈 3000원 약 100바트라고 치면 왠만한 방콕시내 여기저기 다돌아닐수있죠..
태국의 지형 방콕의 도로사정은 많이 좋지않습니다. 방콕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통지옥이죠
이유는 도로사정도 좋지않지만.. 사거리가 많고 경찰들의 수신호가 많고.. 여기저기 뒤죽박죽
경찰들의 검문이 있기도하고 무법천지가 따로없다고들 예기도 합니다.
더 중요한건 도로사정인데.. 제가 거주하는 라차다지역에서 실롬지역을 간다면.
택시로 약 30분이상이 소요됩니다. 교통체증이 없는시간을 이용한다면.
그런데 다시 제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오려면 한참을 우회 해서 일방통행길을 이용해서
와야합니다.
어쩔수없이 돌아가야하는 우회해야하는 도로들이 정말 많죠.. 일방통행길도 정말많구요..
그런데 간혹 지리를 잘모르는 사람들은 택시기사에데 행패를 부리거나 요금을 지불하지
않거나 욕설을 퍼부우면서 사기당했다면서 호소하곤합니다.
물론 몇몇 택시기사들의 행패도 있습니다.
하지만 억울하게 돈도벌지도 못하고 하루에 1만원도 안되는 생계유지로 하루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택시기사들도 많습니다.
하루벌어서 하루먹고 사는사람들이 많죠.....
참고로: 저의집 옆에 공사중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용직노동자 들의 하루일당이.
하루 6000원 정도됩니다. 200바트 ~ 하루 8~10시간 근무로 200바트 정도를 번다고 하네요!
태국오시면 많이 느끼시게될것입니다.~
조금 피부가 하얗고 옷잘입고 다니면 ~화교 또는 치앙마이 북부출신사람들이거나...
조상이 화교이거나 그들의 핏줄을 타고난사람들....
좋은차끌고 좋은곳에 다니는 사람들은 화교또는 그들의 영향을 받은사람들이며.
태국에서 밑바닥생활또는 피부가 조금검거나 " (매반,파출부,청소부,일용직노동자) 들은
피부가 하얗거나 옷을 잘입고 꺠끗하게 입고다니지않는모습들을 볼수있을것입니다.
택시나 개인승용차로 이곳저곳을 다니더라도.. 좋은 벤츠 BMW 승용차 및 자가용을 몰고
다니는사람들은 피부가 많이 하얗죠.. 도로나 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사람들 보셨죠? 피부색깔이? 대부분이 지방 이싼 또는 남부지역에서 올라와서
하루에 100-200바트 벌겠다고 상경한 태국민이 많습니다.
이중에 주변국가 라오스 캄보디아 에서 넘어와서 불법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들은 하루에 100바트 정도 3000원 정도 벌겠다고 태국행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불벚체류자들의 문제가 심각하지만 태국역시 주변 빈민국가인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에서 넘어온 불법체류자들의 문제가 심각하다고합니다.
많은 한국사람들 동남아시아에와서 많은 기여하면서 외화유출하는거 잘알고있습니다.
어려운나라 도와주신다는생각으로? 아니면 어떤생각으로 하시는지요?
그래도 지킬것은 지키면서 행동했으면 합니다. 위에서 몇몇 분들이 글을 올렸지만...
태국에 거주하는 교민으로서 정말로 챙피한일입니다.
한류다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후진국이니 별수있어..
우리나라 에서 즐기시고 보아오던 습관과 문화는 다른나라에서는 추태로 보일수밖에
없죠......^^
태국인들은 매우낙천적이고 잘웃으며 많은 다국적국민들과 우호적으로 친근감있게
어울릴수있는 국민입니다.
태국인들에게 막~대하는 몇몇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을 볼떄면 가슴이 아프더군요!
출처: 싸이월드에서 미스터조니를 검색하세요!
- 아래는 다음세계엔에서 댓글을 달아주신분들의 내용들입니다....
해어지화
방콕에 처음와서 택시 운전기사에게 몇 번을 당한지라(?) ㅋㅋ 뻔히 설명하는데도 못 들은척하고 삥 돌아가기 일쑤였던 ㅎㅎㅎ 요즘은 교통체증이 너무 심해서 제자리에 서 꼼짝 안하고 택시 미터기가 50밧까지 올라가더군요..-_-
03-02
섹시걸
이 글을 읽어보니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고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도 있네요... 원래 우리나라 ㅅ은 술 을 좋아하는 ㅅ들인데 꼭 태국 ㅅ말만들어서 판단 할 껀 아닌 거 같구요..요즘은 젊은 ㅅ 베낭여행 하면서 아주 예의 바르게 잘 다니고 있는 걸루 알 고
03-02
섹시걸
있구요...글고 꼭 한국 사람만 그런건 아니예요...일본 ㅅ도 술 취하니까 인간 아니던 데요...그것두 젊은 남자들이 ..아주 무식하더라구요...거기에 비하면 지나가는 여자 는 안건드리는 한국 사람들이 훨 양반이죠 글고 일본ㅅ들 조용하다는데아니예요
03-02
섹시걸
여자나 남자나 아무데서나 옷 훌러덩 벗구요..기냥 태국호텔베란다에서 알몸으로 술 먹구 춤추구요..하기사 유럽 애들도 수영장에서 벗고는 있지만...단지 시끄럽고 술 많 이 먹는다는 걸로 글고 성질 급하다는 걸로 몰아세우진 마세요
03-02
섹시걸
우리나라는요 그렇게 하지않으면 못살아요..기름이 나나요? 아님 연중 뜨거워서 관광객이 오나요? 태국처럼 아예 매춘을 허용하지도 않는 ..여자들이 새벽에 맘 놓고 돌아다닐 수 있는 세계에서 몇안되는 나라랍니다. 일본도 야밤에 돌아다녀 보면 아주
03-02
섹시걸
신사적이고 뭐 낭만이 있을 것 같죠? 아니예요...밤거리는 우리 나라랑 똑같아요...쓰레기로 넘 쳐나구요.중 고등학생 여자 들이 아무데나 교복입고 훌러덩 주져않아버려요.내딸같으면 가만히 않놔두죠.그만큼 개념이 없어요.글구요..방콕의 택시 운전수들도
03-02
섹시걸
문제 많아요.. 심심하면 바가지고요.처음 타기전 계약한 돈 이상을 요구하거든요 싫다면 아니 이것 들이 승질부터내요..글고 경찰부른데요...문제가 없진않죠..돈독이 올라서인가?
03-02
섹시걸
세상에서 젤 불쌍한 사람은요..우리나라 사람인것같기도 해요..물론 중동아프리카방 님들에겐 죄송하지만요.6-25전쟁겪구 이만큼이나 일궈온 우리 중년 노년분 들이 없 었다면 오늘날의 우리도 없었을 테니 조금은 이해하고 넘어가자구요
03-02
섹시걸
그만큼 터 닦아 놓은 자리에 젊은 ㅅ들이 잘 하면 되잖아요 우리나라 사람 나쁜사람 아니예요..착해요...외국 나가면 한 번씩 풀려서 행동이 자유분방할 뿐이지...요 이쁘게 봐 주세요...
03-02
세상은아름다워
한국에 취업한 태국근로자들 술만먹으면 자기네끼리 칼부림나고 싸우는모습 도데체 이해가 안돼요...이국땅에서 싸우는데...태국에서는 조용하다니...???
03-02
입춘대길
동남아 국가는 대체로 비슷한 성향이군요. 한국에 있는 동남아 노동자들의 추태도 결 국 한국에 있다보니 한국인들한테 배운 버릇이겠지요.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른 다고..그런데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술주정만 배우는군요ㅎㅎ
03-03
약속
여기 태국에서도 술먹고 싸우는 태국사람들 많습니다.칼들고....패 사움도 많이하고여 칼들고 쫒고 쫒기는거 가끔 봅니다 화나면 무섭습니다.
03-03
516혁명지지자
사람 나름이다.ㅋㅋㅋ
03-04
대영정보님
외국에 나가면 한국사람들이 그렇케 나쁜짓만 하고 다니나여..?? 온통 한국사람들 술 먹구 싸우고 매춘하구 그런가여...?? 모든 한국인이 그런가여??
03-04
다오세이
입춘대길 >>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죠? 한국인들한테 배워? 웃기는 소리하시는군 요...
03-05
부엉빵
다오세이//초딩이 한말은 무시해라..뭐 그렇게 발끈하고 그러시나??
03-05
멋지다마사루
다~사람나름이란다.....한국인들 스스로 피해의식부터 버려러....
03-05
Silencer
한때, '낳다' 때문에 짜증나더니, 이젠 '예기'랑 '현제' 때문에 눈 버릴라고 하네...정 말...
03-05
covet
오토바이 타고 몰려다니는 방콕 폭주족한테 함 걸려보슈. 그런 태국 찬탄이 나오나. ㅎㅎ
03-05
숲허말이오
태국인은 우리가 함부로 대할 민족이 아닌데..저런...함부로 대할 수 있는 외국 사람들 이 존재하지 않지만서도...쯥
03-05
새로운세상
미스터 조니님~ 글쓰시니라 고생은 참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서글픔 마저 듭니다. 그토록 외국나가서 사는 한국인들은 개가 되어 자기 조국 비하하는 망나니로 변하려 하는지 말입니다. 어느 가난한 나라에서 장학금으로 한국에 유학온 학생은 열심히
03-05
새로운세상
공부하고 돌아가 자신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구요...가난한 자기조국을 자랑스 레 생각하는 그말에 감동감마저 들더군요! 그러나 외국만 나가면 개가 되버리고 자기 조국 비하하는 모습들 바라보면 역시 추한 한국인 소리 들을 만하겠군요.
03-05
새로운세상
한국,한국인들 걱정마시고 외국에서 고생하시며 사시는 여러분부터 인간이되고 한국 인들을 탓하십시요. 스스로의 얼굴에 누워서 침뱃지 마시구... 앞으로 한 국,한국 사 람 사랑하는 마음부터 배우십시요. 그럼 안녕히~~~
03-05
티나 위니콘신
네.물론 남의나라가서 무시하고 행패부리는 행동을한건 명백히 잘못한일입니다.근데 그사람들하루일당이얼마건,시골에서 상경해서 어렵게 살건..우리가 거기까지 걱정해 야됩니까?참 오지랍이 넓으시군요.님~그건 그나라의 물가자체가 그러니까그렇죠.
03-05
티나 위니콘신
하루일용직일당이 60000원인데6000원준거 아니잖아요.태국에서는 우리나라의 60000 원정도가치가거기선 6000원정도겠죠.뭐 누가 사기친것도 아니고.그래서요.태국이 그 렇게 가난하고불쌍하니까 택시비1000원줄꺼인심좋게10000원이라도 줘요?그건아니 죠.
03-05
티나 위니콘신
그렇게 버릇잘못들이면 그사람들 당연한줄알구요.줄만큼만주면되죠.하나도 불쌍하 게 생각할거없습니다.그렇게 그사람들이 불쌍해죽겠어요?진짜 불쌍한사람들은 아프 리카사람들이지.그사람들은 노력조차도 해볼건덕지도 없으니까.한국인과 태국인의 차이점은
03-05
티나 위니콘신
한국인이 훨~~씬 우월하다는것.모든면에서...님은 전생에 태국인이었나봐요.동남아 여행갔을때 우리나라돈1,2천원이라고 함부로 사용하지맙시다.
03-05
asa
섹시걸/ 울나라의 경제발전은 미국과 맞짱을 뜰 정도의 강대국이였으며 70년대에 이 미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였던 일본이 바로 옆나라였기에 가능한겁니다. 일본 기술과 자본이 울나라의 경제성장의 밑거름이였던거죠....
03-05
asa
박정희를 찬양하는 사람들은 일본의 공헌을 쏙 빼버리고 말을 하죠. 박정희가 사재를 털어서 중화학공장을 세웠나요? 일본으로부터 싸게 보상금 받아와서 공장 새웠죠..ㅉㅉㅉ
03-05
알고있니
차가막히면 택시비 100바트도 넘게나와여~ 100바트로 시내 여기저기 다 다니지 못해 요~ 넘 막혀서~~ 대부분 스카이트레인이나 지하철 버스를 이용한답니다~~ 특히 버스는 아주 저렴해서 좋아요~~~ 아~~ 태국가고잡다.. 태국음식 진짜 좋아라 하는 데...
03-05
행운자
낳다, 현제, 예기 별 지랄같은 맞춤법 그지색기
03-05
행운자
낳다, 현제, 예기 별 지랄같은 맞춤법 그지색기
03-05
행운자
낳다, 현제, 예기 별 지랄같은 맞춤법 그지색기
03-05
nirvana
태국에서 술마시고 주정하는 거 그리 어렵지 않게 봅니다. 가끔은 약을 해서 저런 건 지 술에 취해서 그런 건지 헷갈리기도 하죠. 태국 사람들 돈에 관계된 일 아니면 굉장 히 다혈질 많아서 내가 잘못한 게 없어서 시비 붙어서 분위기 안 좋으면 도망
03-05
nirvana
가야 하구요, 무슨 일 있으면 칼부림은 예사고 총까지 동원됩니다. 택시비도 요즘은 엄청 나옵니다. 태국인들도 자기보다 못 사는 버마나 라오 사람들 양껏 무시하구요, 돈은 또 얼마나 밝히는지 외국인들은 그네들 봉이나 다름없죠
03-05
nirvana
태국이 다 안 좋은 건 아니고 착한 사람들도 많지만 이런 식으로 얘기는 안 했으면 좋 겠네요. 게다가 아니면 죄송하지만 미스터 죠니라는 이름...태사랑에서 사기꾼으로 유 명한 그 분이 아니신지? 피해자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03-05
빈라덴님
똥남아즐
03-05
lawyer
asa/저건 또 머삼?ㅋㅋㅋ
03-05
ryan
그래도 필리핀보단 못할걸! 거긴 사람살만한 곳이 아닙디다. 경찰은 큰범죄조직으로 알면 됨! 문제생겨 경찰부르면 더 손해봄. 범죄인편듬!
03-05
연탄
asa야 일본도 우리나라 6.25땜시 경제 일어났단다...
03-06
lolhaha
현제-현재, 딸아서-따라서, 예기-얘기, 저의집-저희 집, 낳다-낫다. 아기를 낳습니 까? 낫다입니다. 제발 맞춤법 좀 맞춰서 씁시다. 하나못해 저런 단어들은 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볼때마다 신경쓰여서 죽겠습니다. 그리고 원본글은 저도 공감 합니다
03-06
비젼
물질만능주의 적인 현재 한국을 보면 옛날의 선비들이 존경스럽워. 왜 조상님들처럼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지 못하고 돈(달러)의 노예가 되어버린건 지? 정말 비교된다. 줏대있던 옛 한국 사람들 과 현재의 뿌리 없이 행동하는 바 ㅂㅗ 같은 한국 사람.
03-06
비젼
한국사람들은 너무 안타까워. 요즘 많은 한국 사람들 소망을 잃었어. 난 이제 미국식 자본주의(capitalism) 어떤건지 확실히 알았어. 정말 질색이야 ! 한국사람들 병시 ㄴ....
03-06
비젼
대한민국에 하늘에서 선택한 나같은 인재가 있는데도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불행하게 살아가는 한국인......경제,정치,사회에 다박다식한 내가 있는데도 거의 덕을 못보고 있는 한국 사람들. 니들은 똑똑한 사람들은 시기하고 매장시키고 죽이는 어리석은 한 ㅅ
03-06
비젼
But I love Korea so much even more than myself. It is what I reall want to say. You know that I cann't deny my own root.
03-06
테스코
태국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 인지 정보를 알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대 부분 일겁니다 그나라 수준에 맞쳐서 여행 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입니다 후진국 나라에 가서 선 진국 수준을 요구 하는 마음을 비우고 가서 여행 하는 것이 현명 하다 라고 본다
03-06
아름다운달빛
개 고양이 이야기 적극 동감 동남아 쪽 개 강아지는 차가 와도 사람이 지나가도 피할 생각을 않해요 한번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갔는데 변기 하나를 사용하지 않길래 봤더 니 거기서 개 한마리가 잠자고 있었음
03-06
한다면한다
태국에서 제일 짜증나는것은 택시타고 태국말로 어디 가자고 하는데 기사가 빙 둘러 서 20분이면 충분한 거리를 1시간 넘게 걸리면서 100밧정도면 되는데 300밧트 넘게 나올때 자기는 길을 그길밖에 모른다고 시치미를 뗄때( 그때 난 50밧정도만 주고 내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