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당해 질래요.

신덕화 |2007.03.29 18:39
조회 32 |추천 2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모든게 혼란스러워요.

    모든게 답답해요.

 

    잡을려고 하면 한걸음 도망가는..

    그대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나조차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젠 내 마음조차 모르겠어요.

 

    이런 감정.. 정말 싫어요.

    밀고 당기는 것도.. 술래잡기 하는것도..

    이젠 정말 싫어요.

 

    차라리 당당해 질래요.

                   그게 오히려 나 다운거니까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