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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솔직히 과거를 용서하십니까 ??

김대엽 |2007.03.29 18:49
조회 14,474 |추천 420

여자의 과거는 용서한다 ??


나는 절대 용서하지 못한다....


과거가 지저분한 여자는 그 만큼


자기자신이 처신을 잘하지 못했다는것이다


더럽다면 더러운것이지만 차라리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개방적인


여자라고 소개하는것이 나을것이다....


술집을 나가던 도우미를 하던 BAR에 나가던


그것은 그렇게 중요하지않다....


다만 후에 만나야할 남자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다면 매우 힘들것이다....


남자의 과거는 남지 않지만 여자의 과거가


남는것은 치명적인 결함이자 결국에는


항상 손해를 본다는것이다....


그렇기에 매사에 항상 조신하고 해야하는것이


여자의 천성이다....


과거에 사랑을 하였다고....또는...


술집에 나가는것을 생계를 위해 그랬다며


말을하는것은 자기방어적인 말이며


핑계일뿐이다....


그리고는 정말 사랑했다며 그 남자와는


어쩔수 없었다고 ??


사랑했다면 책임을 져라 권리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 사랑이라는 특별한 권리를


누린다면 반드시 책임을 져라....

사랑했었다는 말은 하지마라 결론은 혜어졌고

몸과 마음 모두 주었고 이별하고 남은것은

망가진 마음과 몸뿐이다 그렇다면 처절하게

무릎을 꿇어서라도 그 남자에게 매달려라....

그렇지 않는다면 후에 많이 힘들것이다....

시대는 바야흐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고

개방적일수록 기본에서 어긋나서는 안된다....

다만 나의 생각일뿐이다 나는

절대로 여자의 과거를 용서하지못한다...

그리고 나는 짐승을 사귀는것이 아니다

사람을 사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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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자고 일어나니 이슈가 되었는데요 ~ 변명도 뭐고 없고

제 생각입니다 순전히 제 생각이고 고칠 생각도 뭐 바꿀 생각도

아직은 없습니다 ~

입에 욕지꺼리나 담고 살아가는 여자는 물론 남자도 물론

태생이 무식하고 천한것을 어느 누구는

동정할수도 있겠고 어느 누구는 냉정한 시선을 바라보고

그런 사람 상대도 안할수 있겠군요 ~

끼리끼리 논다는말 있지 않습니까 ~

다만 저는 너무 성문화와 이런것들이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너무 그것이 진리가 되어가는것이

싫어서 저렇게 글 적은겁니다

참 대단히들 착한척 하십니다 ~

내가 나쁜건지 -0- 말 그대로 개념이 없는건지

얼굴이 못나서 그런건지 그래서 평생 쏠로로 지내는건지 ~

애인 있습니다 -0- 너무 그렇게 저주하지마세요 ~

사실 솔직히 말해서 남성분들 치마길이가 짧고 화장진한 여자보면

쉽다고들 누구나 생각하시잖아요 ~

그런생각하는거 여자분들도 물론 알고 계실꺼고 ??

그리고 그런 여자들 결혼상대로 생각하는데는

무리가 있다고들 생각하시잖아요 ~

누구나 한번쯤은 술을 여자에게 과하게 권해본적도 있을겁니다 ~

너무너무 착한척 하지마세요 ~

좋은여자 만나고 싶으시잖아요 ~ 이왕이면 사랑할꺼면

과거없고 깨끗하고 그런여자 만나고 싶으시잖아요 ~

그리고 혼전순결에 대한 이슈는 늘 ~ 맞는리플만 달리는지 참....

아 ~ 제가 죽일놈입니다 ~ 여성분들 죄송해요 ~ ~ ~

추천수420
반대수0
베플강석구|2007.03.30 00:23
김대엽님이 ''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과 전도연 캐릭터를 어떻게 생각할지 몹시 궁금해지네요. 사람들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만큼은 관대해지더군요. 주인공의 신분이 천하면 천할수록,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더 연민을 느끼고 성공하길 바라죠. 하지만 현실에서 만큼은 과거가 있는 여자 만나기를 원하지 않더군요. 그게 바로 이기적인 위선이란 겁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감정이입해서 사려깊게 생각해본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이런 게시물을 작성하진 않았을거에요. 아픈 과거를 지닌 모든 여자들을 짐승으로 만드는 이런 글은 본인의 생각 속에서 멈췄어야 합니다. 과거라...가령..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해서 온 우주가 그 사람 단 한 명으로 좁혀지는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남자는 영원을 약속했고, 여자는 그를 믿고 몸도 허락했습니다. 그 후에 남자는 무책임하게 떠났습니다. 누구의 잘못입니까? 남자가 떠날 것을 예측하지 못하고 그를 진심으로 믿어준 여자의 잘못입니까? 그 여자는 이제 짐승입니까? 아니잖아요. 단지 달빛에 속은 착한 해시계일 뿐입니다. 태양인양 거짓을 말한 달빛의 잘못이지 결코 믿어준 해시계의 잘못이 아닙니다.
베플송상용|2007.03.30 08:21
과거에 연연하여 집착하는 사람은 미래 역시 불투명하다.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그녀가 술집작부였든..과거의 그가 조폭이었든 현재에 자신에게 충실하고 그 삶에 만족한다면 현재의 그들만 봐 줬으면 좋겠다. 왜 자꾸 과거의 그들을 보려고만 하는지.. 그래서 우리나라는 전과자는 낙오자가 되어야하고. 술집여자는 천하디 천한 삶을 살아야하는것이다. 말로는 누가 이런말 못해? 생각으론 누가 이런거 못해? 라고 하겠지만 보는눈을 바꾸면 마음도 바뀌게 되는것.. 눈은 생각을 지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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