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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성폭행을 목격한 저로서는

윤희중 |2007.03.30 10:04
조회 304 |추천 4

이번에 학교에서 여중생이 성폭행 당햇다는 애기를 듣고 그날 잠도 제대로 못잤다..

 

2시간 동안 아누것도 못하고 정말 얼굴에 열이 막 났다.. 이유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

 

성폭행 장면을 눈앞에서 목격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애기는 집어치우고..

 

어젠가 나왔던 기사.. 25중고생이 집단 성폭행 한거..

 

80%결손 가정..이랜다..  야후 뉴스에서 봤다.. 여기는 그런글 안 써있었지만..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07033000333174934&type=date   <===야후 뉴스

 참고로 나도 편부이다...

 

그런 런 경우 통계상 범죄율이 더 높다고 한다..

 

 .읽어본 사람도 있겠지만.. 스티븐 래빗의 괴짜 경제학 읽어봐라..

내용인 즉슥,,

 

미국에서 10대 범죄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었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될정도로.. 미국은

경찰병력을 강화했고 총기실명제등 여러가지 행동을 했다. 그리고 그 당시 한 범죄학자가

앞으로 10년후 범죄율은 엄청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막상 시간이 지난후 범죄율을

더 중가하지 않았다.

 

스티븐 래빗은 그 책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어느 한여자가 있었는데.. (이름은 대충 마리아 라고 하자) 그 당시 미국에서 낙태는 불법이었다.

마리아가 낙태를 합법화 해달라고 법정에 신청햇다. 그리고 그 이후 모두들 낙태를 해야하는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낙태를 할수 있게 되었다.. 그로 인해.. 결손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없게 되었고 범죄율이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한다.. 


 아직도 낙태가 살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너무 무식하다..
책임질수 없는 사람들은 애 낳지 말아야 한다.

 

애 낳아놓고... 지 부모한테 맡겨 놓고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면서 낳기만 하면 다냐..

 

나 같은 경우.. 어린시절 돈을 훔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무지 맞었다.. 그리고 다시는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안게 되었다..

 

아버지는 내가 친구랑 놀때마다.. 나쁜짓 하지마라.. 하고 한마디씩 늘 하곤 했다..

난 그 당시에도 나쁜짓 한적은 없지만..

그런 말이 나를 착한쪽으로 가게 해준것 같다.. 그리고 아버지는 내 친구들을 신경 써주시곤 했다.

나쁜애들인지 아닌지..

 

야동이 문제라고.? 여기 오는 남자들중에 야동 안보는 사람들 손 들어봐라..

내 주변에 야동 보는 사람들 많지만..

그런 미친칫 하는 사람 한명도 없다..

 

정말 자식 교육이나 제대로 시켜라.. 애 막 낳지 말고.. 피임 제대로 하고..

 

경제적으로 되시는 분들은 입양도 고려하는것도 좋고요..

 

피트 졸리부부나.. 차인표 신야라도 2세는 입양을 고려한다고 하는데..

제대로 키워야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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