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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꽃처럼 살고싶다..

박근영 |2007.03.30 21:31
조회 15 |추천 0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하게 살고 싶다.

 

조용하게, 행복하게, 감사하면서..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때가 되면 다소곳이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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