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에 품은 독을 제거하라

박세희 |2007.03.31 01:54
조회 17 |추천 0


나는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날 것이다.

용서는 자유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하나님께 맡기면 인생의 실타래를 풀어 주신다.

마음의 근심을 하나님의 손에 완전히 맡기면 하나님은 당신 인생의 실타래를 풀어 주실 것이다. 틀어진 상황을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악을 갚아 주시고 오히려 악을 복으로 바꿔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누군가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타인의 행동이나 말 때문에 우리 인생이 얼마나 뒤로 후퇴했는지는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뒤틀린 상황을 바로잡아 주시고 차고 넘치는 복으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 주신다. 

 

독성 폐기물이 다시 지표로 흘러나오듯,깊은 잠재의식 속에 쑤셔 넣은 악한 감정은 언젠가 표면으로 흘러나와  우리 삶을 더럽히고야 만다 독을 마음에 품고 살면서 안전하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다.

 

현실을 직시하라 당신은 독을 품고 살 수 있을만큼 강하지 못하다. 당신보다 강한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원한과 분노같은 독소를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용서는 원한의 감옥 문을 여는 열쇠다.당신 삶에 파고든 독소를 뽑아내라. 언제 어떤 이유로그 독을 품게 되었는지 써 보라. 독이 당신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지금 당장 어떤 방법으로 독을 다스리겠는가?

 

prayer 내면의 독소를 모두 씻어주십시오.

아버지, 저는 독을 품고 살 만큼 강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련하고 어리석어서, 독인 줄 뻔히 알면서도 버리지 못합니다. 아버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오랜 세월 제 속에 있다가 제 삶으로 스며 나온 원한과 분노를 모두 씻어 주십시오.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 4:31-32-

 

Empowering Myself  하나님께 마음을 맡기자

"마음에 오랫동안 숨어 있던 미움과 분노의 독이 시시때때로

밖으로 흘러나와 괴로웠지? 하나님께 이제 그 아픈 마음을 내드리자. 하나님께서 틀어진 상황을 바로잡아 주실 거야. 용서는 자유의 문을 여는 열쇠래. 오늘 당장 용서를 구하자. 그리고 상대방이 구하지 않더라도 값없이 용서해주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