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er Holiday가 시작되고.....
나름대로 청소를 끝내고
4월의 첫주를 맞이한다.
통념...을 벗어난 많은 일들을 본다.
세상의 일들이란 늘상 그래왔고
나의 삶에도 언제나 일어나는일
때로는 그것에 걸려 넘어지기도하면서
나를 중심한 사고에서 벗어나기가 힘이든다.
나와 너의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는것
그것은 가까이 자녀에게서도
늘 경험하면서
난 늘 나를 포기하기를 두려워한다.
좀더 넓어진다는것은 그런걸까?
나를포기하는 만큼 ....
그만큼 ...
내가 넓어진다는것일까?
생각해보면 독재에 가까운 나의 주장이
늘 가정에서 있어온것같아서
부끄러운 아침이다.
아이들이 자율적인 결정을 하도록 버려두지못한
나의 독재라니....
진리를 거스리지않는 사소한 일들에
나의 힘을 실어
아이들과 다른이들을 힘들게한것같아
부끄러운 아침이다.
나를 생각하다보면
늘 부끄러운 나를 본다.